중언부언과 신경질적 방어
댈
댈러스베이징 (211.♡.132.46)
2026년 7월 8일 AM 08:10
조회 317 공감 0
지금 그의 신경질적이고 부족한 인품과
교활한 말장난을 듣자니
아침 출근길 부아가 치밀어오릅니다.
그래도 다행입니다.
오늘 인터뷰로 인해 이렇게 될것 같아서요.(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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