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라이터 (211.♡.121.179)
2026년 7월 8일 AM 10:00
모두가 흔히 봤을짐작 사례로 예를 들어보죠.
학교 폭력, 괴롭힘을 지속적으로 당해온 학생이 자해, 자살 시도를 하거나 우울증에 빠지거나
졸업 후에도 큰 트라우마를 평생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우리는 직접 경험했거나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습니다.
그 가해 학생을 잡아서 이야기를 들어보면 상당수가 뻔뻔스럽고, 가증스럽게도 한다는 소리가
"장난이었다" 입니다.
이를 두둔하는 가해 학생의 부모가 있고요.
그런 말도 안되는 변명이 용인될 수도 없고, 용인되어서도 안될 것 입니다.
하물며 학폭이 그러한데 사회문제라면요?

우리 사회에서 특정 지역에 대한 조롱, 멸시, 핍박이 하루 이틀이었나요?
심한 경우에는 취업에 불이익을 주다 적발된 사례도 있었습니다. 오직 특정 지역에만 말입니다.
그걸 "장난이었다"는 말로 변명하거나 두둔 되어서는 안될 것 입니다.
거듭 이야기하지만
"대한민국에서 지역 감정은 없습니다. 특정 지역에 대한 일방적인 조롱, 멸시, 핍박"이 있을 뿐입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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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07.08 · 223.♡.9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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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07.08 · 221.♡.34.113
"대한민국에서 지역 감정은 없습니다. 특정 지역에 대한 일방적인 조롱, 멸시, 핍박"이 있을 뿐입니다.
공감합니다.
지역감정이 있다...
양비론을 펼치기 위한 작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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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스트라
07.08 · 49.♡.187.49
과거 클리앙에서도 여기서도 가끔
장난이었습니다...라는 글 보이는데 상대방도 재밌어야 장난이죠
- 다
다시머리에꽃을
07.08 · 106.♡.211.151
저런걸 표현의 자유 운운하며 감싸주니.. 계속 반복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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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팟타이
07.08 · 210.♡.3.154
사과까지 놀이의 일종이라는걸
이번 사건으로 처음 알았습니다.
선처없이 죄를 엄벌한뒤 그때 사과하면
받아주는게 앞으로의 순서가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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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케이건
07.08 · 165.♡.228.248
직접적인 학폭도 제대로 제재를 못하고 안하잖아요...
처벌을 해야 하고 학폭위를 열어야 하는데 숨기고 전학시켜 버리고...
실질적인 폭력이 없는 저딴 표현들이 선생들이나 교장들 눈에 들기라도 하겠습니까? 뭐가 문젠데? 하겠죠
선생들에게 폭언을 하는 것도 아니고 무슨 상관이겠어요...
- 홍
홍시남
07.08 · 114.♡.134.187
음 장난으로 때려도 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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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sen
07.08 · 58.♡.77.108
둘 모두 즐거워야 장난이고 한쪽만 즐겁고 다른 한쪽이 괴롭다면 폭력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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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으로 가장한 혐오/조롱은 장난이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