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새 인터뷰 역겨움을 참고 끝까지 들었습니다.
초
초보아찌 (1.♡.123.211)
2026년 7월 8일 AM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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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님의 유명한 어록이 있죠.


다 듣고 난 느낌입니다.
중언 부언, 설명에 설명을 하지만,
다 듣고 나서도 깔끔한 정리가 안됩니다.
그리고, 당 분열의 원인이 자기랑은 전혀 관련 없다는 말투
토나옵니다.
알정찍!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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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크라이터
10:23 · 211.♡.121.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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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outhstreet
11:23 · 117.♡.131.220
저는 모르쇠하는 부분에서 욕이 좀 나왔습니다. 유체이탈이 좀 심하신듯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서울대 나온 사람 중 제가 좋아하는 몇 안되는 분 중 한 명이 유시민씨네요.
지금껏 (개인적으로) 서울대 출신들 중에 호감가는 사람 보다 비호감들이 압도적으로 많았네요.
뭐 자격지심이랄수도 있겠지만, 제가 만난 상당수의 서울대 출신들은 자아도취, 나르시즘, 오만, 건방을
기본적으로 장착한 자들이 상당수였습니다.
오늘 인터뷰 한 한 인간도 그들 중 하나였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