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의허리선 (70.♡.133.73)
2026년 7월 8일 AM 10:22
표결참여 불참? 이 건은 선거에 큰 영향이 없을듯해요.
저만해도 뭐 그럴수 있지 느낌이랄까?
그전에 윤가놈이랑 가까운사이였다면 눈에 쌍심지를 켜겠지만
국감때 계속 계엄을 의심하고 질문했던 영상이 뇌리에 박혀있는이상
김민석씨의 의중은 계엄저지가 확실했고 당일 불참은 진짜 사고같아 보이거든요.
그러니 이것보다는 검찰개혁의지, 당원주권의지, 1년간 TF 구성해서 검찰개혁 뭐했는지 따져묻는게 김민석씨쪽에는 더 곤란하지않을까요?
댓글 (6)
- S
serious
10:25 · 1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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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농약벌컥벌컥
10:28 · 211.♡.184.190
내집앞마당에서 시민들과 군대가 맞붙는 일촉측발의상황에서 게엄해제투표에 잠수요?? 이것만큼 큰게없죠 까딱했으면 유혈사태났습니다 뉴짭새들도 이자체는 쉴드가안되니 여러 물타기를 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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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심이
10:29 · 121.♡.4.124
표결불참도 이해가 안되죠. 겁 먹고 눈치보다 안전하다고 생각한 시점에 국회에 들어간 걸로 보입니다.
- 석
석군이
10:30 · 117.♡.9.80
계엄하면 자기 죽으니까 이악물고 계엄저지한거구요.
여의도 집근처에서 계엄령 거의 저지될것 같으니까 기회봐서 달려왔을 가능성에 무게를 둡니다.
진짜 감기약때문일 가능성도있긴 하겠지만요.
십퍼센트 미만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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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10:31 · 110.♡.45.8
국감때는 뭐..
지금 생각해 보면 박선원이 찔러준거 줏어 먹었던거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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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산
10:39 · 165.♡.204.198
민주당 원내지도부가 아니었으면 특임대 상황을 알리가 없으니 저럴수도 있다고 이해합니다.
특임대가 수상하다, 우리가 먼저 선제적으로 움직여야 할까를 논의하고 있을 정도로 일촉즉발의 상황을 알면서도 자느라 늦었다는 해명은 수준 이하라고 생각하고요. 위기의 순간에 본인의 안전이 먼저 떠오를 수는 있는데, 그 사람은 리더를 하면 안되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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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명 한 명이 중요했던 상황인데 국회에 가까이 사는 의원이 저런 이유?로 늦게 도착해서 결국 불참했다는건 매우 중요한 사유입니다. 지도부였구요. 굉장히 이상하고 비겁해 보여요. 그런 사람을 지도자로 둘 수는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