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눈 (211.♡.219.2)
2026년 7월 8일 AM 10:28



ㅋㅋ 저도 처음 먹어보던 날 생각납니다. 지금이야 비싸서 잘 못먹지만, 처음 먹어보곤 이걸 이 돈 주고 먹는다고? 했었죠.. ㅎ
최근 글
댓글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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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rsaMinor
07.08 · 121.♡.7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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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열린눈
→ UrsaMinor 작성자
07.08 · 211.♡.219.2
좋은 분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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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너구리남편
07.08 · 112.♡.220.208
잘 하는 집 가면 맛있다는 댓글 달릴 예정입니다!
근데 저도 잘하는 집 가봤는데 무맛을 넘어 느끼하기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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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열린눈
→ 너구리남편 작성자
07.08 · 211.♡.219.2
저희 마나님도 소고깃국 국물 식힌 느낌이라고 별로 안좋아 하더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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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vChoi84
07.08 · 211.♡.105.24
전 지금도 제돈주고는 안사먹어요...회식때나 먹으면 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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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셀빅아이
07.08 · 125.♡.200.218
안자르고 먹는 다는 얘기는 처음 듣네요, 그냥 잘라 먹으면 되는걸요.;
을밀대 처음 먹고 뭐 이래? 하긴 했었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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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vChoi84
→ 셀빅아이
07.08 · 211.♡.105.24
면에 뭐 금속을 대면 안된다 뭐 이런거 있어서 가위질 하면 안되고 나무젓가락으로 먹어야하고 뭐 이런게 있더라구요. 아주 호들갑을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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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열린눈
→ DevChoi84 작성자
07.08 · 211.♡.219.2
북한 가면 겨자, 식초 팍팍 쳐서 쇠젓가락으로 먹는다던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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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스엔
→ 열린눈
07.08 · 210.♡.46.70
사실 북한의 그 냉면 맛은 남한에서는 분식집만 가도 아주 맛있게 먹을 수 있는지라...
남한에서 먹는 평냉은 그 유니크한 맛으로 먹는거라 생각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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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vChoi84
→ 열린눈
07.08 · 211.♡.105.24
저희 아버지도 방북때 가셔서 평양냉면 드시고 오셨는데 다데기까지 다 쳐서 드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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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을밀대에서 처음 먹어봤는데, 사준 분이 날 싫어하나?? 생각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