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06.♡.214.34)
2026년 7월 8일 AM 11:22
저형은 다른거를 떠나서 적어도 거짓말은 않해요.
그리고 그냥 친석계가 때리면 묵묵히 두들겨 맞고 있었지요 가슴아프게.
이번에 대표되시면 시원하게 칼부림한번 해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언주나 득구나 준호나 남국등요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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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07.08 · 106.♡.129.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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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igwrigglewriggle
07.08 · 106.♡.67.32
연임엔 찬성하지만 당원만 아는 바보라는 말은 장점이면서 단점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시원한 칼부림은 힘들거라고 생각해요. 자신이 가진 정치적 방향성이 오로지 당원 중심 하나이기때문에 운신의 폭도 제한적이죠. 1인1표나 합당 추진 그 정도가 맥시멈입니다. 그래서 칼춤을 추거나 단호하게 쳐내거나 결단을 내리기에는 한계가 분명히 있죠. 그게 가능했으면 공천때 김남국 같은애들 바로 컷오프 시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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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07.08 · 118.♡.226.139
딴지가서 정 대표님 글 한번씩 봅니다..
결기와 함께 유~모를 갖추신분..
그럴일도 없겠고 없을거지만
트럼프 만나면 "아 유 크레이지?" 라고 말 하실것 같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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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ltant79
07.08 · 61.♡.152.133
굳이 정청래가 칼부림을 안 해도, 이번에 재선되면 총선 공천권을 행사할 수 있기 때문에,
지금 정청래에게 짖어대는 인간들 상당수는 설설 기게 될 겁니다.
저는 그 꼴을 꼭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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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구리밥
07.08 · 49.♡.55.45
저는 그의 진심이 느껴져서 좋습니다.
그것만큼 사람을 움직이는건 없다고 생각해요.
- R
RW00
07.08 · 223.♡.112.80
김종인이 컷오프 시켰을때도 정청래대표는 탈당하지 않고 당을 지원했죠.
김민석은 무려 서울대 총학생회장 출신이라는 자부심이 아무것도 없는 고졸대선주자를 밀어주는것을 허락치않아 이길것 같은 쪽으로 떠났었죠.
잊었을것 같나요 민석씨?
다 기억하고 있습니다.
- 담
담봄난준.
→ RW00
07.08 · 122.♡.100.221
정청래 더컷유세단 ㅠㅠ
제가 사는 동네입니다. 그 때부터 다시 봤고 지금까지 여전히 응원합니다.
동네에서 혹여 만나게라도 되면 봉하마을 시민분 처럼 저도 울 것 같아요. ㅠㅠ
정청래 전임 및 곧 대표님.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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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_엘바토
07.08 · 175.♡.11.23
정청래는 뿌리깊은 나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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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젊은농부
07.08 · 180.♡.32.134
언어의 마술사, 당대포, 청정 정청래!!
- 담
담봄난준.
→ 젊은농부
07.08 · 122.♡.100.221
언어의 맙소사(by김어준) ^___^
정청래 화이팅!!!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소통이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