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들에 (121.♡.203.82)
2026년 7월 8일 PM 03:34
그런데
정작 그 예언이 맞았고 현실이 되었는데
그 당사자는 감기약 먹고 잤다가 늦게 국회에 갔다네요.
그것도 계엄 직전에 박선원의원이
큰일이 날 것 같다고 미리 전화까지 해 주었는데요.
이게 이해가 안되네요.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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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edi
07.08 · 211.♡.192.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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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7.08 · 110.♡.45.8
예언일리가 있나요.
박선원이 미리 흘려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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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ssing
07.08 · 121.♡.79.241
예언이 정작 현실이 되니 무서웠나보죠.
- 원
원티드
07.08 · 211.♡.178.80
전화가 아니라 텔레그램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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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밤페이
07.08 · 210.♡.70.162
정보 출처가 박선원입니다.
- 마
마음여유
07.08 · 61.♡.30.206
위기때 도망간거라고 봅니다 박선원의원이 김민석과 연락했을텐데 감기약먹고 잤다 말이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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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보리앙
07.08 · 59.♡.2.209
국회가면 잡혀가서 백령도 끌려갈 줄 알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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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owRU
07.08 · 112.♡.94.139
설대 총학생회장 경험을 살려 우리나라 군사계엄은 실패 사례가 없으므로 목숨 구하려고 잠시 피한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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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검은반도체
07.08 · 39.♡.178.226
당시 김민새가 수석최고위원이었으니까 총대 매고 발표했던 것 뿐이죠…소스는 박선원과 여러군데에서 나왔다고 합니다.
- 자
자바
07.08 · 59.♡.200.16
박선원의원이 알려준걸 계엄할거지 할거지 떠들고 조명은 혼자 다받고 정작 계엄날은 안나왔다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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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맞으면 마이 아파요...아니 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