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들어요 ㅠㅠ
매일걷는사람

Lv.1 매일걷는사람 (223.♡.177.1)

2024년 5월 18일 PM 02:03 · 수정됨(15:33)

조회 722 공감 0

지난 주에 팔순 장인장모님이 이사를 하셔서 어제 집 정리해드리려고 와서 짐들 하나씩 정리하고

워낙 짐이 많으셔서 베란다에 앵글로 큰 선반 하나  짜서 만들었는데..

하나가 더 필요하다고 와이프랑 처형이 강력히 요구하는 바람에 앵글집 가서 앵글 사가지고 왔더니 벌써 2시네요

두번째 앵글은 밥먹고 만들자고 하시네요 ㅠㅠ

그래도 밥은 먹여주니 다행인가요 ㅎㅎ

허리가 넘 아파요 {emo:onion-005.gif:50}

댓글 (6)

  • 기적

    기적 Lv.1

    24.05.18 · 211.♡.43.130

    선반 짜서 만들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까?
    거기서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컴퓨터를 잘하는 사람은 절대로 주변에 컴퓨터를 잘한다고 말해서는 안 됩니다.
  • 매일걷는사람

    매일걷는사람 Lv.1 → 기적 작성자

    24.05.18 · 223.♡.177.192

    {emo:onion-005.gif:50}
  • 무명

    무명 Lv.1

    24.05.18 · 175.♡.223.49

    사위 자랑은 장모님 이십니다.{emo:damoang-emo-006.gif:40}
    고생 하셨네요.{emo:damoang-emo-007.gif:50}
  • 매일걷는사람

    매일걷는사람 Lv.1 → 무명 작성자

    24.05.18 · 223.♡.177.192

    감사합니다 {emo:onion-013.gif:50}
  • 윤사모

    윤사모 Lv.1

    24.05.18 · 210.♡.177.88

    입주전에 이리저리 치수재서 앵글짜고 선반 만들어 넣느라 뚝딱뚝딱 참 재미있었습니다. 제작 맡길 돈이면 공구사서 손수 하는게 훨씬 싸게 먹히겠다 싶었죠. 문제는... 집들이때 친척들에게 손수 다 했다는 자랑을 한 게 화근이...
  • 매일걷는사람

    매일걷는사람 Lv.1 → 윤사모 작성자

    24.05.18 · 223.♡.177.192

    {emo:damoang-emo-014.gif: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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