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오에 지친 커뮤에 따뜻하고 다정한 말 한마디..
봄
봄빛 (162.♡.119.217)
2024년 4월 2일 AM 11:05 · 수정됨(22:47)
조회 1,307 공감 0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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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블링블링종현
24.04.02 · 14.♡.205.140
사랑합니다 -
개개굴개굴이
24.04.02 · 162.♡.91.82
전 진짜 못된 어른인지, 저 눈올때 두시간 기다린 짤 보면... 입으로 다른 말이 자꾸 나와요 ...ㅠㅠ;;;
볼때마다 반성합니다. -
BBadger
24.04.02 · 172.♡.223.143
말을 할때도 글을 쓸때도 댓글을 쓸 때도 더 예쁜 말, 더 고운 말, 더 좋은 말을 골라서
가다듬고 숙고해서 진심을 간결하고 있는 그대로 바르게 전할 수 있기를 연습하고 싶네요. -
휘휘소
24.04.02 · 172.♡.206.187
공감도 지능!!!!!!!!! 공감합니다 -
독독사소
24.04.02 · 172.♡.34.24
아침에 좀 짜증내고 있었는데...
급 반성합니다. -
소소망내음
24.04.02 · 162.♡.119.196
2시간 넘게 기다린 동생의 대답이 너무 따뜻하네요.
이런 관계가 얼마나 될까마는 그걸 만들어 가는 인생은 참 따뜻할 것 같습니다. -
페페퍼로니피자
24.04.02 · 162.♡.138.98
공감도 지능. EQ!! -
IIvory
24.04.02 · 172.♡.211.98
답글 하나하나가 넘 따듯해요 문과 만세 ㅠㅜ
/Vollago -
메메티
24.04.02 · 162.♡.90.74
봤던 글도 있는데 다시 봐도 좋네요. - 뭐
뭐막그냥
24.04.02 · 172.♡.233.21
내용 좋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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