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콜라 (119.♡.223.34)
2026년 7월 8일 PM 05:17

출처 - 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494484&utm_source=chatgpt.com
아니 감기약 이야기를 이성윤 의원이 지어낸 이야기 쯤으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시네요?
보시다시피 감기약먹고 잤다는 이야기는
김민석 총리 본인이 밝힌 내용입니다.
<추가>
검색해보니 다른 커뮤에서도 오늘 겸공 방송 이후
"감기약 알고보니 오해였네요" 이런 글들이 속속 올라왔었네요ㅋㅋ
참.. 일사불란한거 같습니다.
✍️ 초록콜라님의 최근 글
댓글 (13)
-
BBursar
07.08 · 223.♡.73.249
-
Kkissing
07.08 · 121.♡.79.241
겁주는게 국짐이 하던 짓과 완전 똑같죠.
-
서서산
07.08 · 165.♡.204.198
어제 시사타파 들으면서 생각이 문득 드는게..
'문자로 보고받았는데, 전화통화한 것처럼 허위사실 유포하는거다.' 이런 포인트인가 싶더라구요.
- 셀
셀레본
07.08 · 112.♡.41.1
감기약 먹고 잔걸 부인한건 아닙니다. 감기약 먹고 퍼 자느라고 표결에 불참한게 거짓말 아니냐, 그 증거로 전화 통화했다는 말이 있었다, 이런걸 부인하는겁니다. 그리고 현장에 실제로 도착해서 담을 넘는 영상도 있어요.
이걸 진실 공방으로 갈 필요는 없습니다. 진실 공방이 돼버리면 '난 갔다'가 해명이 돼요. 오히려 무책임으로 가는게 더 낫다고 봅니다.
근데, 10시에 잠이 들었다면 아무리 약이 독해도 그렇게 깊이 잠들 시간이 아닌데 말이죠...
- 초
초록콜라
→ 셀레본 작성자
07.08 · 119.♡.223.34
표결에 불참했는데 어떻게 해명이 되나요?
감기약 해명 자체를 누가 지어낸거처럼 몰아가니 올린 글입니다. - 초
초록콜라
→ 셀레본 작성자
07.08 · 119.♡.223.34

엎드리면 코 닿을곳 사는 양반이 국회에 간게 그렇게 의기양양해져야 할 일인지 잘 모르겠네요. -
의의리있는사람
→ 셀레본
07.08 · 112.♡.218.87
진짜 감기약 먹고 자서 못 일어났다는게 가장 이해 안되는 부분입니다.. 수면유도제도 아닌데 말이죠.
-
하하드리셋
07.08 · 223.♡.95.40
결과론적으론 불참한게 맞죠
그 이유가 좀 짜쳐서 그러죠.
-
문문지기
07.08 · 218.♡.238.132
그럼, 겸공에서 내보낸 김민석이 시민들의 도움으로 국회 담을 넘는 영상과 국회본회의장 들어가기 위해 의장 출입문으로 들어가는 영상이 가짜란 말인가요?
또 담을 넘는 것을 도와준 시민의 인터뷰 영상도 있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정청래의 정치를 응원합니다.
- 초
초록콜라
→ 문지기 작성자
07.08 · 119.♡.223.34
감기약 먹어서 잤다는게 김민석 본인이 밝힌 내용입니다. 이게 어떻게 국회 담을 넘었다는게 가짜가 된다는 논리로 이어지나요?
감기약 먹어저 잤다 - 김민석 본인이 밝힌 내용
표결 불참 - 팩트.
어느 부분이 문제인가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저는 허위사실 유포로 책임지라는 이야기는 왜 나오는지 이해가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