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리라 (211.♡.203.253)
2026년 7월 8일 PM 09:13
글 읽다가 조국씨라는 표현이 오늘 몇 번 보여서 좀 이질적으로 느껴집니다.
조국 당대표, 조국 전장관, 게다가 호칭없이 조국이라고만 표현해도 될 거 같은데 조국씨라니 …내용마저 부정적인 댓글이라 흐린 눈 하게 됩니다.
뭐 그렇다구요.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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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squerade
07.08 · 221.♡.7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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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 masquerade 작성자
07.08 · 58.♡.94.201
전 꼰대인가봐요. 직함을 붙여 부르거나 그냥 조국, 유시민 뭐 이렇게 부르는 게 편하네요 ㅎㅎ
- 다
다시머리에꽃을
→ masquerade
07.08 · 124.♡.159.179
노무현씨 문재인씨 라고 부르는것도 이상하죠
직함을 불러도 되고 차라리 노무현, 문재인 과 같이.. 이름 그대로 부르는게 더 우리 정서에 맞다 봅니다
누구누구씨는 모르는 사람의 이름을 부를때 쓰게 되는거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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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squerade
→ 다시머리에꽃을
07.08 · 221.♡.72.157
그래서 해금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나 첨 보는데. 사장님
의사에게도 의사 선생님....
격식 너무 차린다는 느낌입니다
물론 사견 입니다.
- 다
다시머리에꽃을
→ masquerade
07.08 · 124.♡.159.179
'님' 자를 붙이라는 의미가 아닙니다. 굳이 그 회사 직원이 예우를 차리는 상황이 아니라면 사장'님'이라 부를필요 없고..
또한 대통령을 모시는 직책에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굳이 대통령'님' 이라고 부를 필요가 없다 생각하고요
다만 누구누구'씨' 라는 표현은 현대에 와서는 존칭도 아니고 좀 멀리 거리를 두는 느낌입니다. 해서 격식여부를 떠나 맞지 않다 보는 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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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07.08 · 218.♡.142.31
씨도 존칭이니까 상관은 없지만 보통 누구누구 씨라고 지칭하며 쓰는 글은 비판이 많죠.
그래서 거슬리시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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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 하늘걷기 작성자
07.08 · 58.♡.94.201
제가 요즘 좀 예민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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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제계란
07.08 · 218.♡.117.225
해당 글은 못봤으나... 넘겨짚자면
까고는 싶은데 점잖은 척은 하고 싶고 마지못해 씨 붙였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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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슬리아
→ 훈제계란
07.08 · 118.♡.85.153
정민철 신인규 같은 같잖은 것들이 유시민씨! 그러는 거 보면 눈알이 뒤집어지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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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리뒤뚱뒤뚱
07.08 · 211.♡.188.101
무례는 아니지만 무례같네요 ㅋ
하대하는 느낌이라 직함으로 부르는게
관례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전 씨 라는 호칭을 해금하고 더 많이 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조국 하면 누구나 다 아는 사람인데 (조국 외에 유명인들 모두)..
굳이 직함 을 붙일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