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당일날 김민석이 박선원 텔레 확인 못하고 잤다어쩌는데

Lv.1 커피한잔1 (122.♡.137.109)

2026년 7월 9일 AM 01:23

조회 1,849 공감 0

왜 기자들은 그 상황에 연락한게 박선원 뿐이었냐? 다른 전화든 연락은 없었냐 아무도 묻지를 않죠?

계엄경고를 공개적으로 제일 먼저 꺼냈었고 야당 수석최고인데

상식적으로봐도 첩보도 있었을거고 전화통에 불났을거같은데.

윤석열 긴급담화가 예고되었고 계엄선포가 되었는데 집이 먼것도 아니고

의원들 모이고있다 몇명이다 과반넘었다 실시간으로 중계되고있었는데

댓글 (9)

  • GoodLuck

    GoodLuck Lv.1

    07.09 · 125.♡.208.7

    자택도 여의도라 느긋하게 걸어도 1시간이면 도착하는데 말이죠

  • 크라카토아

    크라카토아 Lv.1

    07.09 · 218.♡.67.13

    설마 연락을 줄만 한 사람이 박선원 의원만 있어도 문제 아닙니까;;

  • 원티드 Lv.1

    07.09 · 211.♡.178.80

    근데 집에 혼자 사나요?

  • 사과II Lv.1

    07.09 · 59.♡.198.164

    김민석 독거노인인가요? 그 난리 상황에 키우던 개도 놀래서 짖겠구만

  • Holywater

    Holywater Lv.1

    07.09 · 58.♡.123.35

    오랜 세월 운동권에 있다보니 계엄 소식 듣고 "도망" 했다. 한표입니다.

  • 검은반도체

    검은반도체 Lv.1

    07.09 · 39.♡.178.226

    그렇죠. 수석최고위원이라 전화고 뭐고 난리났겠죠. 전화 안 받으면 보좌관들이라도 코 앞의 집에 뛰어가서 미친 듯이 문 두드릴 걸요. 쌩초선 아싸라도 주변에서 놔두질 않죠. 여의도 주민들도 전부 못잤을텐데요. ㅋㅋ 사람들을 천치로 아나요.

  • 빵빵곰

    빵빵곰 Lv.1

    07.09 · 104.♡.68.24

    지들 이익에 따라 행동하는 것들을 기자라고 불러줄 이유가 없습니다. AI의 발전이 기대되는 중요 이유중 하나죠.

  • 차일드맨

    차일드맨 Lv.1

    07.09 · 110.♡.47.146

    의원실 보좌진만 8~9명인데 이들이 우리 의원님 한테 바로 알렸을 텐데 그걸 모르고 잘 수 없을 것 같아요.

  • T

    TallFescue Lv.1

    07.09 · 97.♡.68.96

    테크니컬리 나보다 늦게 알고 한 십만명보다 늦게 움진인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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