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 매달고 달린 음주 피의자, 1년간 집에서 호의호식
이대길

Lv.1 이대길 (222.♡.30.95)

2026년 7월 9일 AM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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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36027_37004.html

음주사고를 내고 단속에 걸리자 단속하던 경찰관을 차에 메달고 2차 사고까지 낸 새끼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물건에 대한 구속심사가 1년반동안 멈춰있어서 피의자는 집에서 잘 처먹고 잘 처자고 있었다네요???

이게 뭔 개똥같은 소리지????? 라고 했는데…..

담당 판새새끼가 아니 위대하신 판사님께서 "어~ 내가 보기엔 지금 구속심사제도가 위헌같은데????" 하면서 위헌법률심판제청을 냈답니다

위헌법률심판 제청은 판사가 할 수 있는거고 판사가 보기에 특정 법률 조항이 위헌이라고 생각되면 자신이 이게 왜 위헌이라 생각되는지 내용을 쭉 써서 헌법재판소에 청구를 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최종적으로는 당연히 헌재가 위헌여부를 판단하죠

참고로 헌재에서 판단할때까지 진행중인 재판은 정지 됩니다

사고 현장 장면

이런 이유로 위헌벌률심판 제청을 했다고 하는군요

요새 "제 3의 ㅇㅇ" 이런게 유행인가 봐요? 제 3의 길에 이은 제 3의 선택지까지 나오네요

안철수 의원님 보고 계십니까? 당신이 선구자였습니다

그럼 이 새끼가 아니 이 위대하신 판사님께서 이런 문제의식을 가지고 예전부터 뭘 했느냐?

아뇨? 없었는뎁쇼?? 인사 직전에 위헌법률심판 제청을 하면서 재판을 던져버렸습니다

그래서 결국 1년 이 훌쩍 넘게 지나서야 우리 검레기 새끼들 아니 위대하신 검사님들께서 불구속 기소를 했고 오늘에서야 1심 선고가 있다고 하는군요

검찰개혁 만큼 사법개혁도 반드시 해야하고 꼭 필요한 이유중 하나 입니다

댓글 (5)

  • 크라카토아

    크라카토아 Lv.1

    07.09 · 218.♡.67.13

    피의자 인맥이 너무 좋은가 싶군요.

  • ludacris

    ludacris Lv.1

    07.09 · 175.♡.29.169

    피의자가 판새거나 판새 관련자 인가 보네요. 아니면 저딴 잣을 할 이유가 없죠.

  • 폭풍의눈

    폭풍의눈 Lv.1 → ludacris

    07.09 · 218.♡.221.89

    변호사가 판새 친구거나 전관일수도 있겠죠

  • 전기운동화

    전기운동화 Lv.1

    07.09 · 67.♡.99.230

    사실 진짜 빌런들은 판사들과 김엔장이죠.

  • 윤사모

    윤사모 Lv.1

    07.09 · 124.♡.160.101

    이 사건 검사도 이상하네요. 위헌법률심판이 제청되면 영장발부여부에 관한 재판이 중단된다는 걸 뻔히 알텐데 불구속으로라도 바로 기소해서 음주사건에 대한 재판을 진행했어야 했다 봅니다.

    기소를 아예 안하니 음주사고에 대한 재판을 진행할 수가 없었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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