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고양이 (223.♡.47.234)
2026년 7월 9일 AM 02:09
잠이 스르륵 들었는데 탄이가 창 밖에서 저를 쳐다보고 있는 꿈을 꾸고 화들짝 놀라서 벌떡 일어나 서재에 가보니 탄이는 여전히 쿨쿨 잘 자고 있네요.
예전에 부주의로 한 번 집을 나가서 아랫집으로 갔던 탄이를 찾아온 후로 가장 무서워하는 게 탄이가 집 밖으로 나가는 건데 같은 꿈을 최근에 한 번 꾸고 방금 두번째로 꿨어요.
제가 요즘 심리적으로 불안한 상태라 그런가 싶어요. 스트레스가 심하긴 심했나봅니다.
그래도 이내 잠이 오니 다시 잠을 청해봐야겠습니다.
이미 주무시는 분들은 깨지 마시고 푹 주무시고, 아직 안 주무시는 앙님들도 모두 꿀잠 주무세요.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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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7.09 · 125.♡.203.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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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kita 작성자
07.09 · 223.♡.47.234
골목에서 차 긁는 꿈 꾸고 또 깼네요 ㅋㅋㅠㅠ
왜 안 주무시고 계셨어요? 지금은 주무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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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곽공
07.09 · 121.♡.110.135
일할것이 많아서 아직도 못자고 있네요,,,ㅠ,.ㅠ
창밖을 보고 있는 호두 호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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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 곽공
07.09 · 125.♡.203.162
호호
두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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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곽공 작성자
07.09 · 223.♡.47.234
에고 얼른 마치시고 푹 주무세요.
- L
lioncats
07.09 · 118.♡.83.194
꿈은 반대라고도 하니 좋은일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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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lioncats 작성자
07.09 · 223.♡.47.234
아 그럼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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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ubyBlood
07.09 · 118.♡.14.96
탄이가 집사님이 너무 걱정되어 꿈애 나왔나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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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RubyBlood 작성자
07.09 · 14.♡.156.50
아… 그랬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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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고생이 심하신가 보네요.
심호흡 한 번 하시고 다시 푹 주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