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존 (122.♡.130.177)
2026년 7월 9일 AM 05:21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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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검은반도체
07.09 · 39.♡.178.226
- 굿
굿모닝빵빵
07.09 · 118.♡.73.226
그렇죠. 어쩌면 김용현 등에 의해 죽을것 같은 공포심에 대피하다 돌아왔다고 표결에 참식 못해 죄송하다면 끝날 사안이었죠. 하지만, 김민석은 감기약 복용 핑계 되고, 계엄해제 되자마자 국회에서 외신브리핑을 하는 치밀함을 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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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이스박
07.09 · 221.♡.101.46
정확합니다.
핑계부터 찾는 정치인은 이낙연이후 나오지않았으면 했는데...
참...안타깝네요..
- 뿌
뿌리깊은나무
07.09 · 121.♡.112.168
계엄이 터졌는데 그냥 잤다는건 보좌관이 죽으라고 그냥 뒀다는 뜻인데 그게 말이 될까 싶네요.
그날 보좌과들과 통신 내역이나 메세지 주고 받은건 안 까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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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uthere
07.09 · 112.♡.71.163
박선원이 차기 존엄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일단 집에 있으라 했다가, 의결정족수 충족될 듯하니 빨리 오라고 한 것 아닐까? 김민석 집앞에 있었다는 검은색 세단은 국정원 출신 박선원이 상주시킨 경호 및 도피용 차량 아니었을까? 오죽하면 이런 상상까지 해봅니다. 그저 사과 한마디면 될 것을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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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시나무
→ ruthere
07.09 · 140.♡.29.2
충분히 합리적 의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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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돌이전파사
07.09 · 1.♡.26.103
누군가는 계엄선포 후 국회로 달려가며 라이브 방송으로 국민들에게 국회에 모여달라고 호소하고
누군가는 계엄선포 직전에 감기약 먹고 자서 국회에 가장 가까움에도 계엄해제 투표로 하지 못한 상황이라게...
변명말고 국민들을 향해 사과해야 하는거 아니예요? 사과해여 국민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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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ndlessR
07.09 · 182.♡.84.222
쪼잔한 놈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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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셀빅아이
07.09 · 125.♡.200.218
이것가지고 뭐라는 안합니다.
게엄전에 적극적으로 알리고 싸운 몇 안되는 의원중에 하나였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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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이트라이더
07.09 · 118.♡.34.167
핑계와 남탓하는 정치인은 걸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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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은 그 날 마침 일이 많아서 야근 중이었다고 한 거 같은데 평소 정보력으로 보면 일부러 대기 중이었을 수도 있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