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망앙마 (218.♡.158.6)
2026년 7월 9일 AM 05:27

그 토끼가 속아서 저렇게 변했구나...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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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집사C
07.09 · 175.♡.236.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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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검은반도체
07.09 · 39.♡.178.226
그러니까… 간 빠진 토끼인 거죠? Aㅏ….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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끽끽다거
07.09 · 121.♡.45.70
용궁에 갔던 토끼가 육지로 돌아가기 전 씨를 뿌리고 갔나 보네요. 건강했네.
- L
lioncats
07.09 · 118.♡.82.24
넘 귀엽고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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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크리스
07.09 · 59.♡.130.199
이름이 다 했군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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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ubyBlood
07.09 · 118.♡.14.96
간은 잘 가지고 있나 모르겠어요.
거북이랑 사이좋게 지내는 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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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니케니케
07.09 · 222.♡.5.59
AI 아닌가요..ㄷㄷ 너무 비현실적이네요.
신기해서 제미나이에게 물어 보니 아래와 같이..정말 신기한 녀석이네요 ㅎㅎ
🐰 씨버니의 신기한 특징들- 토끼 귀의 정체: 머리에 달린 귀여운 두 개의 귀는 소리를 듣는 귀가 아니라, 물속의 화학 물질을 감지해 먹이나 짝을 찾는 코(촉각 기관, rhinophores) 역할을 합니다.
- 털 같은 피부: 온몸에 보송보송하게 난 털처럼 보이는 것은 사실 '카리오필리디아(caryophyllidia)'라는 작은 돌기들입니다. 이 돌기들이 몸 전체를 덮고 있어서 마치 털이 난 육지 토끼처럼 보입니다.
- 꼬리의 정체: 엉덩이에 달린 솜꼬리 같은 부위는 사실 숨을 쉬는 아가미입니다.
- 엄청나게 작은 크기: 사진이나 영상으로는 꽤 커 보이지만, 실제 다 자란 크기가 2.5cm 미만으로 손가락 한 마디보다 작습니다.
- 귀여운 외모 속 치명적인 독: 주로 독성이 있는 해면동물을 먹고 사는데, 그 독을 몸에 축적해 두었다가 천적이 공격하면 방어용으로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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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EPSIMAN
→ 니케니케
07.09 · 106.♡.129.58
바다에 적응하느라 고생이 많았군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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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7.09 · 110.♡.45.8
[https://static.klipy.com/ii/4493325008d34b7bf8cd6813cd5c1619/2f/09/rnGmc99Idzy9r1cV5Pi.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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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두부1
07.09 · 118.♡.5.126
오옷....오옷.....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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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어 놓은거 같은 것처럼 귀엽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