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C (175.♡.236.121)
2026년 7월 9일 AM 06:27
기사와 좀 거리가 있는 내용이지만 참고 삼아 넣었습니다.
AI로 영화를 제작하는 비용이 낮아질수록, 수많은 AI 영화가 쏟아져 나오듯 개봉할 것으로 보입니다.
문제는 이처럼 영화 콘텐츠가 무분별하게 늘어날수록 오히려 AI 영화 콘텐츠에 대한 소비는 더 줄어들것 같습니다.
지금도 유튜브에 올라오는 AI 영상들은 퀄리티와는 별개로 리얼리티가 부족하고 소위 '주작된' 느낌이 강해서 잘 안보거든요.
영화의 일부 장면에만 AI 기술이 포함되는 정도는 괜찮지만, 영화 전체가 AI로만 만들어졌다면 처음에는 호기심에 보더라도 결국에는 아예 외면하게 될거 같습니다.
다른 한편으로는 개인에게 특화된 영상 컨텐츠는 발전할거 같긴합니다.
대표적으로 캐릭터 기반 컨텐츠라고 해야 할까요? (오타쿠 이런 표현 안좋아해서요.)
출처: KBS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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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CIC
07.09 · 136.♡.211.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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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집사C
→ MCIC 작성자
07.09 · 175.♡.236.121
지금도 많이 나오고 있긴합니다만 특화 된 컨텐츠는 펜픽 같은 영상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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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CIC
→ 집사C
07.09 · 104.♡.48.88
Fake 영상들도 실제영상만큼 퀄리티가 나올텐데
그런 의미로 IP 관리가 상당히 중요해질것 같네요.
인기 케틱터를 18금화 시키는 것은 어떻게 관리가 될지… 개인적으로 쓰는 것은 ok일지… 막는 것은 불가능일테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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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inx
07.09 · 182.♡.71.9
ai 티가 나면 전달하려는 메시지의 신뢰도가 떨어진다는데에 동의 할 수 있는데..
메시지를 전달해야하는 (광고같은) 콘텐츠가 아니라면 뭐 큰 관계 있나 싶습니다. 인공 조미료로 맛을 내도 맛있으면 그만이죠 ㅋ
첨부하신 뉴스에나오는 영화 제작사도 그래서 코미디 영화로 기획한거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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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른아침에
07.09 · 220.♡.224.130
취향 파편화로 옛날처럼 소위 대박영화들은 안나오는 시대로 넘어 갈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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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막여우
07.09 · 211.♡.64.35
이제 책을 보는 걸로 ㅋ
- 라
라샤베락
→ 사막여우
07.09 · 223.♡.248.235
미래에는 종이책을 보는게 상류층의 교양내지 특권이 될 지도 모르겠습니다
- 갤
갤러리김
07.09 · 119.♡.240.179
지금도 액션에 CG 로 떡칠하면 긴장감 팍 죽는데 AI 떡칠되면 어떨지.. 이래저래 관련업 종사자 밥줄 끊기는 소식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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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외형을 바꿀수 있는 영화라면 모드 한 게임 시네마틱 같은것 아닌가요?
3D 에니 영화는 지금도 많이 나오고 있으니까 딱히 AI 영향이 그렇게 많을것 같지는 않은데요.
예술성/흥행성은 AI 가 도움 줄수 있는것 밖이라 봅니다. 어디서 본듯한 예쁜 그림은 많이 나오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