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리아스 (106.♡.205.148)
2026년 7월 9일 AM 08:17
머리카락 구성에서 중요한 멜라닌 색소 생성 세포는
에너지를 많이 먹는다 합니다. 거기에 꼴에 작은 염색약 공장이라고 활성산소(독)는 또 무지하게 뿜죠
이러다보니 사람이 늙으면 에너지 낭비에 노화 가속요인인 염색약 공장부터 셧다운 하는겁니다
이게 흰머리인거죠. 뭐 단편적으로 보면 암세포로 변하기전에 커트한다 이러는 연구가 있던데
애초에 죽으라고 굶기니까 이상해지는건 당연하죠. 커트당하는것만 분석할게 아니라 낙옆이 떨어지는 계절변화를 봐야지 ㅡ.ㅡ
실제로 멜라닌 공장 셧다운 안하는 로또 유전자 가진 사람은 늙어 죽기직전에도 검은머리 쨍쨍합니다.
그럼 흰머리나는걸 최대한 억제하려면 어찌해야 하는가
머리카락 모낭에 가는 에너지 공급이 원할하면 절전모드 킬필요가 없으니 뇌가 흠 공장 닫아야 겠네?
하는걸 미룰 수 있다는 겁니다.
여기서 미녹시딜이 등장합니다. 미녹시딜로 모낭 혈류개선을 시키면 굳이 멜라닌 세포를 셧다운 시킬 필요가 없죠. 미녹시딜 부작용으로 검은 머리가 난다는 이미 알려진 사실입니다.
거기에 활성산소 대응용 항산화 비타민도 잔뜩 먹으면
뇌가 더더욱 멜라닌 세포를 탈락시킬 결정을 미루게 되는거죠.
그러니까 약국가서 미녹시딜 사서 매일 뿌리고 바르고 비타민C왕창 드십시오.
별로 비싸지도 않고 가성비가 훌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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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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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07.09 · 223.♡.94.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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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iogon
07.09 · 125.♡.237.209
서랍을 열어 비타민c를 꺼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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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wful
07.09 · 118.♡.10.185
팀장 : 너님은 왜 흰머리가 전혀 안 보임?
저 : 거의 안남. 조카가 울 어머니 흰 머리가 보이면 뽑아준다고 함. 그 정도로 우리 어머니도 흰머리가 없음.
팀장 : 아버진?
저 : 아버진......저희 아버지의 머리카락은 null 입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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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곽공
07.09 · 121.♡.110.135
일단,,,,,,,,전제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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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섬지기
07.09 · 112.♡.79.56
오, 미녹시딜이 검은 머리 나게 하는 효과도 있었군요.
사용중인 저도 미녹시딜 추천합니다. -
구구운계란
07.09 · 116.♡.25.180
염색은 최대한 자제해야 합니다...
제가 흰머리가 많아서 거의 한두달에 한번꼴로 염색했는데, 이게 누적된건지? 얼굴 피부가 얼마전부터 검푸릏게 동전만한 얼룩이 나오기 시작했어요.
사실상 병원치료도 안되고, 레이저같은 치료를 한다 해도 나아진다는 보장이 없어서.. 그냥 포기하고 살기로 했습니다. 예상컨대 아마 기존에 들어간 염색약이 계속 나오기까지 한 1년간은 상태가 심해지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그게 지나면 염색약 빠져나가면서 나아지리라 보는데, 문신처럼 계속 미세한 자국은 남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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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리아스
→ 구운계란 작성자
07.09 · 106.♡.205.148
이게 사람마다 체질이 달라서 염색약이 피부 멜라닌층을 자극하는 사고가 있을수 있다는군요.
잘 치료 받으시면 좋겠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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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운계란
→ 제리아스
07.09 · 116.♡.25.180
치료 효과가 크질 않다더군요. 뭐 저도 이제 외모보다 내면의 아름다움으로 다른 분께 어필해야 하는 그런 전략을 취해야 하나 봅니다... :) 다행스러운건 이미 결혼을 했기에 피부 상태가 인생에서 막 그렇게 결정적인 것까진 아닙니다 ;;;
- L
lioncats
07.09 · 118.♡.83.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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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산다는건
07.09 · 218.♡.216.130
저는 흰머리 나는 것도 어느 정도 유전이라고 봅니다. 저와 제 동생이 흰머리 상태가 완전 극인데 (동생이 네거티브, 제가 포지티브) 부모님 두 분도 완전히 극단적이셨거든요.(아버지가 포지티브, 어머니가 네거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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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반이 흰색입니다
수염도 흰색이 보이고 콧털도 그래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