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시선에서 자유로우신가요

Lv.1 바코드닉 (183.♡.123.106)

2024년 5월 18일 PM 03:40 · 수정됨(18:14)

조회 1,143 공감 0

타인때문에 좋아하는 옷이나 취향도 포기하는 편이신가요

남이 어떻게보든 내 스퇄대로 하고 사시나요.

전철같은 대중교통이나 거리 다니면 다 각자 취향도 천차만별에 그날 기분이나 상황도 있겠지만 여튼 프리하더라구요

남이 뭘 입든 머리모양은 어떻고 신발은 어쩌고 본인한테 피해주는것도 아닌데 우리나란 왜이렇게 타인을 신경쓰는게 클까요

나라 종특이려나요 

쨌든 취향대로 하고있어요 

댓글 (14)

  • Crow

    Crow Lv.1

    24.05.18 · 49.♡.120.27

    저는 자리에 맞게만 입으려고 합니다.
    남들이 어떻게 입고 다니는지는 상관하지 않구요.
  • 코카콜라

    코카콜라 Lv.1 → Crow

    24.05.18 · 35.♡.63.156

    이거죠. 자유와 방종을 구분지을 줄 아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하류인생1 Lv.1 → 코카콜라 작성자

    24.05.18 · 183.♡.123.106

    그렇죠.
    빈소가면서 오색찬란한 의복이면 안되듯.
    정상적인 성인이면 그정도 구분은 하고 타인의 시선이나 개인의 자유, 그외 비교 쩌는 우리나라의 뭣같은 점에 대한 시대유감적 글이에요.
    근데요샌 전보단 많이 나아진것 같아요
    남이 어떻게보고 생각하든 자유에 해당하는 부분이면 취향껏이더라구요 좋아요
  • 엔뜨

    엔뜨 Lv.1 → Crow

    24.05.18 · 125.♡.47.14

    맞아요! 많이 공감되네요.
    자유롭되 책임지고
    남의 눈치 보지 않지만 자리에 맞는 예의는 지키고
    이정도면 충분하다 생각들어요.
  • 베트남

    베트남 Lv.1

    24.05.18 · 116.♡.153.32

    저는 딱히 신경 쓰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튀는 타입도 아닌 것 같습니다 원래 스타일이 무색무취에 가까운 듯…
  • 하늘기억

    하늘기억 Lv.1

    24.05.18 · 223.♡.11.218

    40살이 넘어서야 아무도 내게 관심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읍니다.
    진정한 자유!
  • LunaMaria®

    LunaMaria® Lv.1

    24.05.18 · 118.♡.16.99

    전 타인 취향 고려 안합니다
  • RPhF

    RPhF Lv.1

    24.05.18 · 223.♡.253.158

    사실 사람들은 남들이 뭘 입고 있든지 별 관심이 없습니다.
  • 민초맛치약

    민초맛치약 Lv.1

    24.05.18 · 218.♡.110.36

    어릴 때는 정말 1도 신경 안 썼는데, 요즘은 유행을 따라가지 않는다고 촌스럽다는 욕을 듣는 것이 이유는 아니고 정갈하게 차려입지 않았다는 이유로 한 번 다른 사람보다 푸대접을 받은 경험을 한 뒤로는 어느 정도는 적당히는 차려 입습니다.

    물론 소위 말하는 명품 브랜드제 옷에 욕심은 전혀 내지 않습니다. 최소한 자기 경제력의 한도 내에서 지출해야죠.
  • nightout

    nightout Lv.1

    24.05.18 · 172.♡.95.46

    아줌마가 되어 입기 불편한 것도 있지만
    노출이 심한 옷은 안사고 안 입게 되더라구요.
    밖에 나가면 부끄러워요. 이외에는 그냥 제 마음대로 입습니다.

    (이탈리아에 갔을때 느낀 건데,
    패딩 보다는 코트 입으면 더 잘 대해 준다고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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