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니 : 이제 내가 자겠다
고
고니아빠 (112.♡.198.77)
2024년 5월 18일 PM 03:46 · 수정됨(21:20)
조회 1,443 공감 0
잘자고 있는 집사 옆에 와서 깨우곤….

이제 지가 자네요… 나도 깨울까… 휴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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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과천수목유지
24.05.18 · 115.♡.24.245
- 네
네모진네모
24.05.18 · 211.♡.201.235
고니사랑 나라사랑! -
미미니언
24.05.18 · 110.♡.135.86
고니 눈 꼭 감은거 정말 귀엽네요. -
Kkita
24.05.18 · 119.♡.237.81
곤냥이 자면 같이 자야죠. -
포포말하우트
24.05.18 · 112.♡.4.207
???: 집사야 난 잘테니 넌 당직근무!
당직 잘 서라냥.{emo:damoang-emo-006.gif: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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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눈이...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