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워서 거실 창문 열어놨더니 비가 다 들이쳤네요 ㅋㅋㅋ
다
다마스커 (121.♡.153.37)
2026년 7월 9일 AM 11:03
조회 344 공감 0
아오 한참을 닦았네요
어쩔 수 없이 창문닫고 에어컨 켰습니다
이런 날씨엔 부침개에 막걸리인데 말이죠 ㅋㅋㅋ

작년에 먹었던거 대신 올립니다 ㅋㅋㅋ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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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집사C
07.09 · 175.♡.236.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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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 집사C 작성자
07.09 · 121.♡.153.37
집에 오징어랑 파만 있어서 저도 좀 사다 해먹고싶은데 할지말지는 좀 있다 봐서 결정하겠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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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지막한 탄성)
비 그치면 슬그머니 나가서 막걸리나 몇통 사와야 겠어요...파전 해먹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