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물쭈물럭 (220.♡.149.162)
2026년 7월 9일 AM 11:08

계엄전 김민석은 계엄 준비 첩보를 입수하고
가장 강하게 김용현을 압박하고 거의 싸우다 시피하였습니다.
막무가네 윤석열 시절에..
대단한 용기였다고 평가합니다.
어쨋든 실제 계엄이 선포 됐고
** 아래부터는 뇌피셜...저만의 망상입니다. **
이재명, 김어준 등과 함께
김민석도 뭐...잡히면 평생 고문 확정이었겠죠.
가족과 지인들의 '대피' 권유에 한두시간 정도 고민하다.
이재명을 비롯한 대부분의 민주당 의원이 국회 도착하고
계엄해제 정족 수 넘겼다는 첩보 확인 후 국회로 출발 한거 아닐까? 하는
저만의 합리적 의심 또는 망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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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늦은 이유로 감기약 이야기를 들었을때,
내 페북 좋아요가 비정상적으로 눌린다.!! 라는게 생각났거든요.
쉽게 납득 가진 않잖아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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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산
11:12 · 165.♡.204.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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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2
11:16 · 121.♡.149.247
쉽게 납득이 가지 않은 일이 계속 일어나는게
윤가놈 안주인 김디올과 흡사하다고 생각하여
매우 위험하고 큰 권한을 주면
안될 인물이구나 생각하게 됩니다. -
사사막여우
11:16 · 211.♡.64.35
이런 경우 문제가
민주당 내부지침으로
계엄발생시 민주당의원 전원이 국회로 모이기로 사전 약속이 되어 있었다는 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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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11:18 · 218.♡.142.31
단순합니다.
바보 멍청이가 되는 게 겁쟁이가 되는 것보다 낫기 때문에 우기는 겁니다.
법적 처벌을 피하기 위해 당연한 것도 모른다고 우기는 것과 비슷합니다.
바보가 감옥보다 나으니까요.
- 피
피와이
11:25 · 70.♡.101.222
생명의 위협앞에서 한 인간으로썬 그럴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정치인으로선 믿음이 안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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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민고
11:25 · 101.♡.71.43
처음부터 김어준 처럼 체포 살해 제보를 받고 피신 했다 피신 준비했다라고 했으면 사람들이 뭐라고 절대 안했을겁니다
자꾸 요상한 이야기와 시간대 장소가 어긋니까 수습이 안되죠
- 그
그린파파야123
11:45 · 106.♡.82.135
죽음의 위험 속에서 대표는 당당하게 라이브켜고 국회로 달려가고 있는데 도망쳤다고 하면 면이 안서니 자꾸 이런저런 핑게를 대는 거 같아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저는 본능적으로 피하고 싶은건 이해하고, 실제 그러했다고 해도 욕할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자꾸 면피하려는 듯한 핑계를 내놓는 게 너무 설득력이 없어요.
자기 그릇이 저 정도라는걸 스스로 인증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