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당대회 대의원/지역별 가중치와 청년최고위원

Lv.1 그만쳐먹쟈 (211.♡.186.218)

2026년 7월 9일 AM 11:14

조회 283 공감 0

선호투표제도 선호투표제지만

전당대회 대의원/지역별 가중치와 청년최고위원 도 재논의해야하는 거 아닐까요?

1인1표제에서 '가중치'가 웬말입니까.

대의원 가중치 없애노니까 어떻게든 남기려고 꼼수쓰는 거죠.

수사권 남기려는 검찰이랑 똑같네요.

청년최고위원도 전준위단계에서 결정할 수 있는건지, 월권아닌지 따져봐야합니다.

당헌당규에는 청년최고위원 이 없다고 합니다.

자리 맡아놨다는 듯 뛰쳐나온 촉법 아무개가 자꾸 걸리네요.

유불리를 떠나서 당헌당규 위반은 안돼죠.

선호투표제로 하루에 끝내서 분란을 없애자는 취지가 퇴색됩니다. 누가 승복하겠습니까.

전준위: 이학영 맹성규 송옥주 최기상 정태호 권향엽 김동아 모경종 이연희 조인철 박지혜 백승아 서미화

오늘 재논의 한다니까 원내대표와 최고위원들, 전준위에게 항의합시다.

댓글 (9)

  • kita

    kita Lv.1

    07.09 · 110.♡.45.8

    전략지역 가중치는 최소한으로

    청년최고위원에 대한 의견도 부정적

    이라고 합니다.

    최고위 분위기는요.

  • Lv.1 → kita

    07.09

    삭제된 댓글입니다.
  • 그만쳐먹쟈 Lv.1 → kita 작성자

    07.09 · 211.♡.186.218

    그나마 다행이라고 해야할까요.

    청년최고위원도 당헌당규에는 없다던데요.

  • kita

    kita Lv.1 → 그만쳐먹쟈

    07.09 · 110.♡.45.8

    시간 나시면 어제자 박시영 TV 한번 보시죠.

    자세히 잘 설명해 줬습니다.

  • 그만쳐먹쟈 Lv.1 → kita 작성자

    07.09 · 211.♡.186.218

    감사합니당

  • J

    J쌤 Lv.1

    07.09 · 180.♡.34.212

    지역 가중치는 당헌 규정 사항이라 이번까지는 어쩔수 없이 유지해야 할 것 같습니다. 다음 전당대회 때부터 폐지를 논의해볼수는 있어도요

  • Ellie380

    Ellie380 Lv.1 → J쌤

    07.09 · 112.♡.9.95

    이게 당헌당규에 있었군요....

  • 그만쳐먹쟈 Lv.1 → J쌤 작성자

    07.09 · 211.♡.186.218

    저런.. 가중치가 왜 당헌에 남아있는거죠....ㅠㅠ

  • Bigwrigglewriggle

    Bigwrigglewriggle Lv.1 → J쌤

    07.09 · 14.♡.191.111

    이게 1인1표제 도입하고 난리치니깐 권리당원수가 호남이 많다는 이유로 지역가중치를 넣은건데....일반선거에서 지역가중치를 넣나 생각하면 받아줘서는 안될 일이었죠. 이건 마치 서울에 사람들 믾으니깐 다른지역 투표에 가중치 주자는 말과 같죠.

    그러다보니 그럼 왜? 세대별 가중치는 안해주냐 타령이 나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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