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페이 (210.♡.70.162)
2026년 7월 9일 PM 12:10

저 사람보다 가방끈 짧은 저로서는..
뭐라 말하기 무섭네요..
✍️ 밤페이님의 최근 글
댓글 (25)
- S
serious
07.09 · 118.♡.14.180
-
밤밤페이
→ serious 작성자
07.09 · 210.♡.70.162
난 니들 보다는 잘났어 라는 생각이 깔려 있는 사람같습니다.
-
Ffsszfeaja
→ serious
07.09 · 218.♡.105.241
- A
ArkeMouram
→ fsszfeaja
07.09 · 58.♡.21.219
진짜 이번 정권 인사는...이딴 인간은 또 어디서,어떻게 주워와서 당원들 속을 다 뒤집어 놓을까요.

-
봄봄이아빠
07.09 · 118.♡.66.62
국회의원이 뭐하는지 모르고 감투만 보는거죠... 지가 뭐라고..
- 굿
굿모닝빵빵
07.09 · 59.♡.71.51
"저에게 공부 운운하시는 거예요? ㅎㅎㅎ" 변호사든 의원이든 저 멘트는 너무 오만한거죠. 정치 자영업자이지 석학이나 통찰력 있는 사람은 아니잖아요.
- H
hard1
07.09 · 124.♡.32.66
RE100도 모르던 윤씨네 내란과 출신이네.
-
Jjoydivison
07.09 · 118.♡.12.150
전형적인 ‘서울대식‘ 자의식을 가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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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스까르고
07.09 · 183.♡.123.226
그 양궁선수 생각납니다.
"저 국위선양하느라 바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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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느낌이좋다
07.09 · 115.♡.120.159
공부할 때 머리와 그 인간의 전체적인 지능 수준은 완전히 별개라는 걸 스스로 증명하고 있는듯요..
어찌보면 불쌍하네요..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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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급 자의식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