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젓가락당은 헌정사 최초로 조작태러 선거를 했군요
다앙근

Lv.1 다앙근 (106.♡.214.34)

2026년 7월 9일 PM 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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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정 전 후보 가족의 헬스트레이너로 두 사람은 10년 가까이 알고 지낸 사이인 것으로 확인됐다.

음료 투척 사건 직후 두 사람은 경찰 조사에서 서로 모르는 사이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경찰이 배후 세력 존재 여부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두 사람이 여러 차례 통화한 기록이 나왔고, 이후 두 사람은 "사전에 아는 사이였다"며 진술을 번복했다.

경찰에 따르면 정 전 후보는 지난 5월 중순 이미 경찰에 출석해 범행을 시인했지만, 이후로도 선거운동을 이어갔던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통화 내역 외에 두 사람이 범행을 공모하기 위해 헬스장에서 만나는 모습이 담긴 CCTV 영상 등도 지난달 초 확보했다. 다만 금전적 대가가 오갔는지 여부 등은 현재까지 파악되지 않고 있다.

지난 4월 27일 정이한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가 거리 유세 도중 음료가 든 컵을 맞기 전 상황. 정 후보 측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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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까지 나왔...네요

댓글 (2)

  • 모토나리 Lv.1

    07.09 · 112.♡.155.243

    그럼 소속정당도 중징계받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 그린파파야123 Lv.1

    07.09 · 106.♡.82.135

    자유당 시절에 사는 기분입니다.

    자작극에 당헌.당규 무시하는 전준위와 당대표 후보자들...어떻게 앞으로 나아가는게 아니라 역행할 수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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