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문통의 운명 다 읽고 이책을 읽고 있는데요
장
장나라애인 (106.♡.80.82)
2026년 7월 9일 PM 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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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중간정도 까지 봤는데 여기서 윤두창 집권시절과 그당시 국짐을 거의 왕과 그 하위기관으로 평가를 하는데
왜 갑자기 이게 요즘 오버랩 되는 느낌일까요?
그리고 이 책 읽다보면 작가님이 총수 정말 아끼고 좋아하는걸 느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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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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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과바람
07.09 · 222.♡.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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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당 시즌 2 같아요. -_-+
실용 외연확장이란 게 협잡과 꼼수인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