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이 (121.♡.4.124)
2026년 7월 9일 PM 05:16
검찰개혁부터해서 대통령을 이제 전처럼 신뢰 못하겠어요.
당을 손에 쥐고 싶어하시는거 같은데 민새를 당대표로 미는 게 대통령의 뜻이겠죠?
제 눈에는 대통령이 임기 후반 힘 빠질때 뒤에서 의원들 모아 칼 꽂을 인간으로 보이는데 대통령은 다르게 볼까요?
아니면 내각제 개헌을 통해서 임기 후반을 아예 만들지 않을 생각이신건지....
이번 당대표로 정청래가 되어야하는데....
✍️ 소심이님의 최근 글
댓글 (21)
- 레
레오브라웡카
07.09 · 110.♡.85.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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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루
07.09 · 121.♡.218.248
대통령과 상관없이 대통령과 민새 위에 누가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한번 해 봤습니다...
'대통령님 누구에게 협박 받고 있다면 몽골 대통령 옆에서 V 표시 한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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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루
→ 하루
07.09 · 121.♡.218.248
아! 민새 친구 박선원 의원이 국정원에서 빼돌린 정보를 가지고...
최종 보스는 민새였습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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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별해
07.09 · 182.♡.151.158
악어와 악어새 관계.
서로 약점이 잡혀 있어서 누구하나 떨어질 수 없는 그런 관계가 형성 되어 있지 않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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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sszfeaja
→ 달별해
07.09 · 218.♡.105.241
이동형을 절대 못버리는 이유도 그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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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트록팬보이
07.09 · 58.♡.6.251
100% 죠. 저의 스트레스성 질병의 주범들입니다.. ^^
- 파
파이어러
07.09 · 182.♡.165.101
뭔가 문제있는 모든 곳에 대통령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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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니2527
07.09 · 222.♡.84.117
그 분의 뜻인건 확실하게 보이구요, 민bird도 결국 배신하리라 봅니다.
이미 작은 배신은 해왔죠, 예를 들어 대통령의 지론인 합당을 무시하고 지 마음대로 합당을 무산시켰죠.
민주당을 "재건축"하는 것을 혼자서는 할 수 없으니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이 민bird와 손을 잡은겁니다.
- 셀
셀레본
07.09 · 112.♡.41.1
도대체 민새를 뭘 보고 믿는지 모르겠습니다. 해 왔던 행동, 지금 하는 행동을 보면 신의가 하나도 없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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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눈팅중
07.09 · 119.♡.48.35
당분간 서로 이해관계가 맞나 봅니다.
하지만 이권으로 맺은 관계는 이권이 달라지면 갈라지기 마련이니 끝까지 가는 사이는 안 될 것 같습니다.
어쨌든 요새 뉴재명들 하는 꼬라지를 보면 딱 모리배들이라 없던 정내미마저 더 떨어내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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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겸공 인터뷰보고 그렇게 보이도록 꾸민것은 아닐까 하는 강한 의심을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