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굴개굴이 (61.♡.184.34)
2026년 7월 9일 PM 05:48
하루종일 바쁘다고 카톡 답도 없구
나만 계속 뭐하냐
바쁘냐
힝
이런식 문자보내도 함흥차사길래 어디서 본 카톡 읽게 하는 법.txt가 생각나서...
...
'호랑이님에게 까르띠에 러브팔찌 기프티콘이 도착하였습니다 빨리 확인해주세요'
...
라고 보냈더니... 바로 읽고 뭐냐고 답오네요???????????????????
와 인류애 어쩔...
다들 심각하신데 저만 혼자 뻘글 적어서 죄송합니다. 지금 와이프 남편이 화가 많이 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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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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