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전문가 (183.♡.107.230)
2026년 7월 9일 PM 10:26
제가 자식이 있는것도 아니고
나라가 어찌돌아가도 제 먹을거리는 있으니
애들이 일베짓거리를 하던가 말던가
노노 거리던가 말던가
저한테 피해주는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민새가 대통령을 하던가 말던가
근데
더러워요
더러워서 못봐주겠어요
더럽고 구역질나서 못봐주겠어요
그냥 죽기전까지 좋은 세상 보다가 자는잠에 가는게 꿈입니다.
그래서 더러운건 치워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글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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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이
07.09 · 121.♡.233.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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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0원
→ 심이
07.10 · 175.♡.246.38
+ 500
집에 바퀴벌레가 매일 보인다고
그러려니... 함께 생활하고 공존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자식들이 조금은 더 나은 세상에서... 상식이 보편화된 세상에서...
조금 순진해도 뒤통수 안맞는 세상에서....
다함께 어울려 살도록 우리가 조금 더 고생하면 됩니다 ^^
- 사
사랑풍경
07.09 · 211.♡.168.230
저도 아이에게 절대 사용하면 안된다고 요즘 단단히 교육하고 있습니다
- V
vision
07.09 · 121.♡.165.179
공동체에 대한 실망이 크신 것 같습니다. 그래도 미래 세대에 대한 따듯한 마음을 잃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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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발전문가
→ vision 작성자
07.09 · 183.♡.107.230
공동체에 실망하지는 않고있습니다..
여기 다모앙만 해도 좋은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다만 일베 하는 존재들에게 더이상 기대감, 관용 이런건 없습니다
더러운 수박들도 포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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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이
07.09 · 118.♡.174.38
나치가 공산주의자들을 덮쳤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공산주의자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 다음에 그들이 사민당원들을 가두었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사민당원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 다음에 그들이 노동조합원을 덮쳤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노동조합원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들이 나에게 닥쳤을 때는,
나를 위해 말해 줄 이들이
아무도 남아 있지 않았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저는 애가 있어서
노노.거리지 말라고 교육하고 있습니다.
그래봐야 세상 안 바뀌어요
다만 내 자식 올바르게 키우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