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계현 (118.♡.4.114)
2026년 7월 10일 AM 09:09
지금도 보세요. 아무리 미장 메모리가 잘오르고 야선이 좋고 넥장 갭상해도
레버리지 거래되는 본장 열리는순간 다 레버리지로 몰리고 본장 호가창 얇아지니 외국인들이 갖고 놀고있죠. 순식간에 흐르고 반토막 났어요. 레버리지 언제까지 지켜볼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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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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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olyxena
09:12 · 58.♡.25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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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스티아
09:15 · 218.♡.186.27
뭐 레버리지에서 시체 쌓여야 끝날거 같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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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데굴대굴
09:16 · 121.♡.187.124
5000은 넘었으니 아무튼 성공한겁니다. 5000 밑으로 가면 정부가 뭐라하겠지만 그 전에는 안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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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튼
09:17 · 106.♡.202.143
진정 곡소리가 나야만 조치를 취할려나요. 소 잃고 외양간 고치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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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ue_Team
09:20 · 27.♡.165.36
이 정부는 대체 실수하면 인정을 안해요..
인정을 안하니 대처도 안되고 있고요. -
Kkmaster
09:21 · 1.♡.134.157
그냥 독선과 아집으로 똘똘 뭉친 정부입니다 일을 잘하는게 아니라 쇼만 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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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istex
→ kmaster
09:30 · 211.♡.127.157
사실 쇼도 못해요.. 쇼를 하려면 감동이 있어야하는데 여긴 감동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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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turn0
09:24 · 211.♡.64.163
"단일 종목 레버리지 만들어주면 젊은 친구들이 좋아할거다."라고 어떤 놈이 보고서 넣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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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두오니빠
→ return0
09:29 · 112.♡.140.250
이 정부의 모토는 "청년" 입니다.
어딜가나 "청년""청년""청년""청년"
이 나라는 "청년"밖에 없습니다.
- 꼬
꼬니다
09:28 · 116.♡.235.89
부동산 잡는 건 너무 쉽고 만가지 대책이 있다고 했는데 한가지 대책도 못 내놓음.... 의지가 없는건지 밑에서 말을 안듣는건지
이젠 잘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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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작컨대, 국장이 현정부의 치적으로 칭송받으니, 더욱 크게 판 키울려고 헛짓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정도 혼란이면 대통령이 책임져야 하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