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06.♡.214.34)
2026년 7월 10일 AM 09:59

최고위원 권유 많이 받아, 출마하기로 결심
-정청래 출마 시점? 연임 명분·李순방 고려중
-자기정치 폐해? 정청래 언제 자기정치 했나
-합당 추진, 金측근이 공격...鄭 억울하게 당해
-金 "내란세력 욕만"? 동의 못해, 내란 끝났나
-정청래 재신임 평가받으면 돼, 네거티브 그만
-선호투표제 채택? 법적 쟁송 들어갈 가능성 높아
-유불리 따질 수 없어...김·송, 유리하다 보는 듯
-이성윤 '감기약'? 왜 늦었냔 취지, 해명하면 돼
-'장윤기 사건' 은폐 의혹 엄벌백계 처벌해야
-형소법TF 발의안, 수사공백 충분히 보완될 것
▶한민수 : 대변인만 내리 3년을, 대통령님 대표 시절에 1기, 2기를 계속 모시고 했습니다. 그러면 저야말로 친명을 넘어서 찐명 아닙니까? 그래서 저는 이렇게 누구 사람이라고 나누는 것 자체가 과연 맞는가 싶고요. 총리님께서 왜 자기정치라는 말씀을 쓰셨을까 고민을 해 봤습니다. 그러면 과연 정청래 전 대표가 지난해 8월 2일부터 지금 직전까지 당대표 하실 때, 뭐 자기정치는 그런 거 아닙니까. 아무래도 사적 이익을 위해서 정치를 했다 그런 거잖아요. 그 기간 동안 당대표라는 직위를 이용해서요. 그러면 과연 우리 언론인들도 그렇고, 인사에 있어서 정청래 대표가 본인 사람을 쓴 사람이 제대로 있습니까? 중요한 보직에는 본인을 지지하지 않았던 사람을 다 발탁을 했지요. 탕평인사를 했고요.
▶한민수 : 그러면 가장 중요한 지난 6월 3일 공천 때 타천을 한 게 단 한 건이라도 있습니까? 지방선거에서 모두 경선을 했습니다. 그리고 본인과 가까운 사람은 어찌 보면 불이익받고 떨어진 사람도 있습니다. 감점받고요. 그거를 없애달라고 했는데 없애주지 않았기 때문에요. 또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더 드린다면 그러면 그 기간 동안에 당청이라 할지 정부와 청와대 간에 정말로 엇박자가 있는 게 있었습니까? 대부분은 제 기억으로 한 2건 정도가 언론에서 지적을 했었는데 다 오해로 드러났지 않습니까.
▷김태현 : 네.
▶한민수 : 그렇기 때문에 총리님의 자기정치다, 뭐 폐해라고 하는 건 저는 선뜻 잘 납득은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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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형 죠습니다 :)
댓글 (6)
- 석
석군이
07.10 · 117.♡.9.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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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배불뚝이아저씨
07.10 · 121.♡.91.5
민수형님 너무 좋아요..ㅜㅜ
- 셀
셀레본
07.10 · 112.♡.41.1
최민희 의원님, 한민수 의원님, 또 누가 있죠? 문정복 의원님도 다시 나오시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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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그덕
07.10 · 223.♡.205.82
청래형은 당원을 위한 정치를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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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총선승리
07.10 · 182.♡.127.102
전 자기정치 했다라는게 진짜 악의적 프레임이라고 보는데요 아무리 생각해도 언제 뭘 자기정치를 했다는건지 ㅋ 프레임 공작 진짜 저열하네요 민새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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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두냥아빠
07.10 · 118.♡.66.124
김민새는 자기 정치 안 할거면 당대표 출마하지 말고 다른 사람 밀어줘야 맞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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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정치같은 되도않는 비판에는 이런류의 대응보다는
"그럼 너는 남의정치하냐? 당대표가되어서도 남의정치할거냐? 그럼 니정치는 뭐냐? 대체?" 가 더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