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06.♡.214.34)
2026년 7월 10일 AM 10:10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오늘(10일) 해당 행위자에 대한 징계 방침에 대해 반(反)장동혁 측이 반발하는 것과 관련, "본인의 발이 저린 사람들이 나와서 '왜 나를 징계하려고 하냐'고 하는 것"이라고 응수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 뉴데일리 유튜브 '배추도사의 새벽배송' 출연, 자당 조경태 의원 등에 대한 윤리위 징계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는 "구체적으로 누구를 징계해야 한다고 말 한 적 없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는 또 무소속 한동훈 의원을 겨냥해 '해당 행위자 영구 복당 금지'를 거론했다는 시각에 대해 "해당 행위에 대해 엄정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했지, 누구를 징계한다는 말을 한 적이 없다"고 재차 말한 뒤 "다만 한 가지만 짚고 넘어가자. 한 의원은 범죄 행위로 제명을 당한 것이지, 해당 행위로 제명을 당한 것이 아니라는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당원 게시판 문제는 범죄 행위"라며 "한 의원이 어떤 걸로 제명을 당했는지 잘 고민하고 비판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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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안농운 게시판은 5년은더 울궈먹을수있겠군요 ㅋ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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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7.10 · 11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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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Stpik
07.10 · 118.♡.12.25
그래봐야 짜고치는 고스톱으로 밖에 안보이는데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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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man
07.10 · 208.♡.161.14
그냥 만나서 주먹질로 결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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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행위를 확인 했으면 고발을 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