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esto (76.♡.27.38)
2026년 7월 12일 AM 10:04
프랑스 파과이는 패싸움날 분위기에 이집트는 아르헨티나를 저주의 눈빛으로 보더만
영국:노르웨이는 끝나서 서로 안아주고 위로해주는 모습보니 짠하더라구요.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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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스까르고
10:06 · 183.♡.123.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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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odesto
→ 에스까르고 작성자
10:08 · 76.♡.27.38
너무 훈훈한 분위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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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짝지근
10:12 · 49.♡.149.214
크게 악감정 없는 사이자나요
예전 한일전 생각해보십셔 ㅋㅋ 저런 나라들은 집에까지 걸어와라 or 수영해와라 드립 나오죠 ㅋ
- C
concept
→ 달짝지근
10:13 · 223.♡.81.124
1905년 영국이 노르웨이의 독립을 지원했습니다. 2차 대전 때는 독일의 침공을 받자 노르웨이 왕실이 영국으로 망명했었고요. 그 보답으로 매년 크리스마스 시즌에 트라팔가 광장에 노르웨이산 20m짜리 소나무를 트리로 기증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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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oydivison
10:13 · 119.♡.207.200
같은 팀 이거나 전 소속팀 동료들이라서 서로 위로해주고 그러는 모습이 참 좋네요.
맨유팬 입장으로 경기를 봤는데 링크가 있는 누사, 베르헤 선수가 괜찮이보이더라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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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앤디듀프레인
10:19 · 59.♡.210.173
한국이 호주랑 경기한 느낌 정도죠. 양쪽 모두 특별한 악연은 없는...
일본, 중국이라면 나올 수 없는 분위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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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리악
10:26 · 182.♡.47.206
[https://static.klipy.com/ii/d7aec6f6f171607374b2065c836f92f4/9f/38/rZtoT80u.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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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니엘D
10:29 · 219.♡.225.19
응원도 섞여서 하더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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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런던쫄면
10:34 · 121.♡.162.19
평소 epl 동료들이 많아서?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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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odesto
→ 런던쫄면 작성자
10:37 · 76.♡.27.38
그런거 같아요. 서로 다 아는 사이라. 이겨도 뻘쭘할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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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경기 모두 보지 않고 그냥 기사나 뉴스 단편만 보고 평가합니다.
프랑스 - 파라과이는 경기 자체가 매우 거칠었고
이집트는 심판의 판정으로 졌다고 생각하고 있었으니
두 경기에서 훈훈한 승자와 패자의 모습이 연출되기는 무리가 있었을 것 같습니다.
잉글랜드 - 노르웨이 경기는 그런 이슈가 없었던 것 같군요, 지금까지 게시판을 보아서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