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의 고백
끝
끝이아닌시작 (141.♡.84.85)
2024년 4월 2일 AM 11:22 · 수정됨(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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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게 아직까지 기회를 한 번도 안 주셨는데 제가 이렇게 사라지게 두실 겁니까"
어제 한동훈이 위와 같은 발언을 했습니다.
지난 2년간 법무부장관부터 여당대표까지 어느 누구보다 많은 기회를 부여받은 사람이 "아직까지 기회를 한 번도 안 주셨다"는데 그 말인 즉, 굥가만 대통령 기회를 주고 나는 왜 대통령 기회 안주냐 이 개돼지들아? 라는 의미로 밖에는 들리지가 않네요.
즉, 나도 대통령 시켜달라 나도 해쳐먹을 기회 달라고 징징대는 것으로 해석이 됩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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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민
24.04.02 · 162.♡.90.20
윤완용 오른팔로 검새에서 바로 계급이 제일 높은(본인피셜)여당 비대위원장까지 하사받은 인간이 혀가 기네요 ㅋㅋㅋㅋ -
AAwacs
24.04.02 · 162.♡.118.200
꿈 깨시라... 변호사 선임부터 하시라...
라고 조국 대표가 말했죠. ㅋㅋㅋ
어서 변호인부터 선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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