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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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좋은하루
작성자
07.13 · 1.♡.127.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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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란단추
07.13 · 122.♡.16.180
원작인 책을 엄청 좋아해서 이 드라마도
기대하고있어요.
큰슾 작은집, 초원의 집, 우리읍내 이랗게 연작이에요.
책도 잔잔하니 읽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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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좋은하루
→ 파란단추 작성자
07.13 · 1.♡.127.236
아 책도 있군요 구매하러 갑니다
- 화
화창한비오는날
07.13 · 211.♡.210.132
메리사 길버트의 초원의 집 말고 다른 버전이 있나보네요.
주말 아침? 마치 전원일기처럼 봤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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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란단추
→ 화창한비오는날
07.13 · 122.♡.16.180
이번에 제작해서 넷플릭스에서 방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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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을이
07.13 · 175.♡.109.85
하.. 정치에 절여진 게 맞나 봅니다.
"초원복집"이 먼저 떠올랐어요. ㅠ.ㅠ
정치와 일상이 거리를 둬야 하는 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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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도라타
07.13 · 211.♡.122.168
저도 원작 다 소장하고 있어요. 큰 숲 작은 집, 초원의 집 후에도 네 권 있고, 우리 읍내 후에도 두 권이 더 있어요. 실버 호숫가, 플럼 시냇가, 소년 농부(남편 와일더 이야기), 긴 겨울, 눈부시게 아름다운 시절, 처음 4년이요. 원작 영문판도 읽을만해요. 단어가 생소한 게 많아서 그렇지 문장 자체는 중학교 수준이라. 원작은 이야기 흐름도 있지만 사실 미 개척시대 개척민들의 일상 생활이 많아서 호불호가 갈릴 수 있어요. 버터 만들기, 돼지 잡고 처리하는 것, 치즈 만들기 등등 이런 것들이 막 나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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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란단추
→ 오도라타
07.13 · 122.♡.16.180
버터만드는 이야기랑 눈 위에 시럽뿌려서 사탕만드는 이야기를 굉장히 좋아해요..
읽고서 버터를 만들어보고싶다는 생각을 잠시 했었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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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더 쓰려는데 올라가 버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