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06.♡.214.34)
2026년 7월 13일 PM 02:01

대통령 업무보고에는 최근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는 가계부채 관리 방안과, 이 대통령이 지적한 이른바 '잔인한 금융' 문제 해소를 위한 포용금융 전략추진단 운영 방안, 정부가 중점을 두고 있는 생산적 금융 등이 핵심 의제로 오를 전망이다.
포용금융 전략추진단은 이재명 대통령이 지적한 '잔인한 금융'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신용평가시스템과 은행 여신 시스템 전반을 손볼 방침이다. 아울러 금융위는 공공기관의 추심 위탁 구조와 소멸시효 중단 관행 개선 방안도 같이 보고할 예정이다.
오후엔 곧장 부동산 토론회…대출 규제 쟁점
금융위는 업무보고를 마치자마자 곧바로 부동산 관련 공개토론회 자리에 앉는다. 국토교통부·금융위·기획재정부가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공급, 금융, 세제를 주제로 공개토론회를 여는 일정 중 하나로 15일은 금융위 순서다. 23일에는 이 대통령이 참석하는 종합토론회도 예정돼 있다.
부동산 토론회에서는 대출 규제를 둘러싼 논의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금융당국은 '4.1 가계부채 관리 방안'을 통해 올해 가계대출 증가율 목표치를 1.5% 수준으로 낮췄고 은행들은 잇달아 자율 관리 형식으로 대출 문턱을 높였다.
실제로 국민은행은 최근 주택담보대출(주담대) 최대한도를 기존의 절반 수준으로 축소하는 고강도 조치에 나섰다. 정부의 고강도 총량 관리 속 은행의 대출 여력이 줄어들며 당장 자금을 조달해야 하는 실수요자들의 어려움도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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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원래 목표인 5천떨구면 웃으면서 주식이 오르고 내리고 하는거죠 하면서
부동산 털면서 이슈몰이하는것으로 끝내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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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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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테디박
14:08 · 211.♡.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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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하던 사람들 주식 던지고 부동산 들어갈판인데 잘도 잡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