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눈팅만 했었는데.....
어
어둠팬더 (118.♡.14.22)
2026년 7월 14일 AM 10:19
조회 272 공감 0
진짜 눈팅만 하고 살았습니다.
조용히 투표하고 조용히 당비내고....
솔직히 더불어민주당 찍어서 경제적으로 득된거 사회생활에서 득된거 하나도 없습니다.
제가 하는 일에서는 더 힘들면 힘들었지 그래도 맞는 길이다 이 길이 우리 공동체가 가야 하는 길이다 생각하면서 지지하는겁니다.
근데 이게 뭡니까?
왜 이러는 겁니까? 최소한 당원은 존중해야죠 어떻게 흔들어도 집 지켜주는 당원은 생각은 해야죠, 어떻게 이렇게 당원을 지나가는 러브버그만큼도 생각안합니까?
거기 최고위원, 뭐 초선 나부랭이들보다 더 당적 오래 갖고 있었고 민주당은 우리집이니까 차마 아직도 나가지는 못하겠습니다. 그냥 울고 있는거죠
그래도 당비는 천원으로 내렸습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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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강인
07.14 · 106.♡.19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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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uNk
07.14 · 14.♡.130.103
2년 뒤 총선 다가오면 또 당원님 당원님 하겠죠?
그때까지 당원으로 남아있을 자신이 없는데... 청래옹 당대표 못되시면 상상도 하기 싫군요. -
끠끠율
07.14 · 116.♡.92.204
저도 그쪽 당이 정권잡을 때가 편하기 더 편합니다. 근데 아닌 건 아닌 거니까 언제나 민주당을 찍었습니다. 근데 이제 회의감이 듭니다. 저자들의 행태에 진절머리가 나고 저자들의 권력 놀음에 노리개가 된 기분입니다. 밭갈라고 해서 밭갈았더니 주변 사람에게 내가 모지리가 되었습니다....
망할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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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모앙에서 눈치 받으면서 검찰개혁 초기부터 이재명대통령 비판하던 저도 오늘 당비 내렸습니다.
아 진짜 너무 화가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