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mgHw6580 (59.♡.114.53)
2026년 7월 14일 AM 11:01
자꾸 포기하신다는 분들이 많아서 글쓰는데
지령 내려오면 그대로 움직인다는 국힘에서조차도
지난 대선때 한덕수 후보로 올리는거 부결되었습니다
그래서 국힘 관계자들도 깜짝 놀라더군요
그만큼 강수를 두는거에 역풍은 무서운겁니다
마찬가지로 선호투표제 할수는 있습니다만
한달앞두고 왜 강행해야한다는겁니까?
20년간 숙의한 검찰개혁은 또 숙의하라고 하면서
이건 강행하는게 논리모순인거죠
이걸 계속 이야기하고 떠들면 결국 민심은 우리쪽으로 옵니다
다양한 여조 그래프를 봐도 아시겠지만
정청래 후보가 한참밀리다가 오히려 턱밑까지 쫓아오니까
발에 불이 떨어져서 저런 무리수를 두는건데
이게 오히려 역으로 크게 작용할거라고 봅니다
그러니 되버린건 포기하고 앞으로를 생각해야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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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이 생각하는 구조적 다수의 예고편이죠전 그 구조적 다수가 이런식으로 흘러갈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 TV조선의 샤라웃 받는 민주당 대통령이정도의 좌우합작이 있었던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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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시하는게 아니라 정보전달이 느린게 사실입니다생각보다 TV나 신문같은 기성매체에 나오는 정보만 보시는 분들도 많고서울처럼 다양한 사람들이 있는게
- 인터넷에 친근하신분들은 그럴지도 모르지만지방에는 아직도 TV나 신문같은 기성매체에 의존하는 분들도 많습니다지방은 생각보다 정보 전달 속도가 느려
댓글 (3)
- 는
는개
07.14 · 121.♡.24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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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지브러더스
07.14 · 106.♡.203.168
저도 비슷한 생각입니다. 당원들이 바보가 아닙니다. 다 지켜보고 있습니다.
검찰개혁을 숙의/재논의라는 명목하에 무력화시키는것, 선호투표제라는 당헌당규에도 없는 내용을 적용해버리는 것.
당원들이 다 지켜보고 분노하고 계실거라고 믿습니다.
민주당원들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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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큐로
07.14 · 121.♡.150.23
총선때 보자 미꾸라지 같은것들. 당원들을 아직까지 무지성 표주는거로 보는데 그동안 학습이 엄청 되었죠. 검찰개헉도 나가리시킬라하고. 포기하면 안바뀝니다. 당원의 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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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하지 않습니다 깨어있는 시민의 단결된 힘은 결국 이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