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이별통보
수
수박깨는고양이 (210.♡.36.122)
2026년 7월 14일 PM 01:39 · 수정 1회(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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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겸공의 최피디마음이 저의 마음입니다.
'그'가 권해서 주식을 시작했고,
전쟁으로 오르락 내리락 할때도 '그'에 대한 믿음으로 굳건히 지킬 수 있었고,
곧 떨어질거라고 조중동이 제사를 지내도 '그'가 있어서 안전하다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아니것 같습니다.
연애예능을 보면 남자들이 여자어를 잘 못알아먹던데, 여자가 이별을 들먹이는건,
너 나한테 이거밖에 못해? 좀 제대로 해라!
라고 하는 마지막 경고입니다.
아직까지는 +13%왔다갔다 하는 중인데,
+10%수준으로 떨어지면 손털고 나갈겁니다.
나 나가면 다시 안돌아 올거다!
잘좀해라 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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