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거나말거나 수십억 자산가 이야기
달
달콤한딸기쨈 (115.♡.195.188)
2024년 5월 19일 AM 09:09 · 수정됨(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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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표절 관련 글 보러 mlb 들어갔다가 보게 된 자칭 수십억 주식 부자의 글입니다.
수십억 벌면 어떤 느낌일까 궁금했는데, 믿거나 말거나로 글을 읽다보면 어느정도 일관성이 있어서 재미로 보셔도 될 거 같습니다.
요약하면
1. 도파민은 다 꺼져서 사라지고 뭐 해야하지하고 헤멤
2. 일도 때려치고 원할때 어디든 갈 수있고 뭐든 먹고 뭐든 할 수 있다. 그래서 내가 어떤 사람인지 확실하게 알게됨.
3. 주변 사람들 손절하기 시작함.
4. 여자에서 자유로워짐.
5. 내 루틴을 조지는 여타의 요식행위도 다 ㄲㅈ라 시전함.
6. 하지만 독서는 늘 유익하다.
덧…
링크가 빠져 붙입니다.

댓글 (4)
- 여
여우비리타
24.05.19 · 218.♡.63.245
수십억 부자들이야 확률로따지면 커뮤마다 수백명씩은 있을겁니다. -
제제리아스
24.05.19 · 121.♡.33.51
결혼과 자녀의 필요성이 더 대두되는 상황같군요
가족은 내가 끝까지 책임을 져야하니 정신줄을 붙잡게 만들어주는 마지막 보루가 될듯 합니다. -
PPazz
24.05.19 · 61.♡.48.51
저도 저분의 글 봤습니다. 근데 수십억을 벌어도 어떤 느낌이고 인간관계가 어떻고 주위 상황이 어떤지는 개인마다 다 다를것 같아요. 제 주위에 저것보다 훨씬 많이 버신분들 많이 있지만 다 열심히 일도 하고 돈 아낄때 아끼고 주위 사람들과도 잘 지내고 밥벌이를 떠나서 새로운 것을 도전하기도 하고, 다들 잘 삽니다. 저분의 글은, 제 느낌으로는 갑자기 돈번 졸부(?)의 느낌.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듯 했어요. 일반화 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
부부드러운송곳
24.05.19 · 121.♡.246.242
'부'라는 것은 개인 마다 다 다른것 같습니다
먼저 생활습관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같은 커피를 마셔도 누군가는 집에서 타먹는이가 있고 누군가는 스벅, 블루보틀, 폴바셋등 전문점에가서
먹는 이가 있듯이요
본인이 사는 방식으로 비슷한걸 행해도
누군가는 100억이 필요할수도 있고
또 누군가는 10억이면 될수도 있는거라 생각합니다
자신의 기준으로 몸과 마음이 무엇엔가 구속 받지 않고 자신이 할수 있는것이 많아질수록 점점 부자가
되는것 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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