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아침마다 짜증나는 것.jpg
열린눈

Lv.1 열린눈 (211.♡.219.2)

2026년 7월 14일 PM 03:24

조회 672 공감 0

이런저런 방법 다 써봐도 어떤건 잘 까지고 어떤건 다 뜯겨나가고.. 케바케더군요 ㅋ

댓글 (13)

  • 오리뒤뚱뒤뚱

    오리뒤뚱뒤뚱 Lv.1

    15:25 · 180.♡.40.151

    소금을 많이 넣어라

    바늘로 구멍을 뚫어라

    찬물에 바로 담궈라

    그래도 항상 저러던데요?

  • 감말랭이

    감말랭이 Lv.1

    15:25 · 116.♡.152.61

    아침 짬밥에 같이 나온 겨란이 항상 저랬어요

  • 효도르는효도를

    효도르는효도를 Lv.1

    15:25 · 211.♡.66.45

    2/3쯤 까면서 마지막에 소리 지르면서 악으로 까지 않나요?

    "으아~"

  • 우주ㅁ Lv.1

    15:26 · 116.♡.38.117

    저런건 물속에서 천천히 까면 좀 낫습니다

  • 하늘걷기

    하늘걷기 Lv.1

    15:27 · 218.♡.142.31

    탁탁 쳐서 금 가게 만든 다음에 물속에 담가서 까거나

    금 사이에 훅하고 바람을 불어넣은 다음에 까면 조금 낫습니다.

  • 푸르른날엔

    푸르른날엔 Lv.1

    15:29 · 118.♡.11.212

    얼마전 만개의레시피 보고 한 방법인데 팔팔 끓는 소금물에 식초 한스푼 넣고 끓이면 잘까지더군요.

    반숙은 끓는물에 계란넣고 딱 7분이면 맛있는 반숙이 됩니다. 대신 숟가락등으로 휘저어줘야 노른자가 가운데 있습니다.

  • 슈멍멍 Lv.1

    15:30 · 14.♡.95.253

    찬물에 담가서 식히면 잘까지더라고요

  • malloc

    malloc Lv.1

    15:34 · 112.♡.250.136

    계란 껍질이 덜 부숴져서 그래요.. 가능한 껍질을 많이 부순 상태에서 막에 껍질이 붙어서 부드럽게 떨어져 나오는 상태로 만드시면 술술 까집니다. (이것도 케바케긴 하지만..ㅋ)

  • 호오옹

    호오옹 Lv.1

    15:37 · 220.♡.69.107

    이거도 케바케가 있나봅니다 ㅋㅋ

    식초+소금 하면 얼추 대부분 잘 까지고, 뭔가 계란과 마음이 안맞는 날이면 뭔짓을 해도 저렇게 되더라구요 ㅋㅋ

  • SANDMAN

    SANDMAN Lv.1

    15:39 · 223.♡.84.139

    제가 점심 중 일부를 집에서 삶아온 계란으로 먹는데..껍질 잘 까진다는 온갖 방법으로 삶아도 일부는 저런게 꼭 있더라고요.

    요새는 해탈하고 안까지면 안까지는대로 걍 뜯어내고(?) 먹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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