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판 당근, 바람 맞았습니다.
그아이디가알고싶다

Lv.1 그아이디가알고싶다 (50.♡.69.55)

2024년 5월 19일 AM 10:14 · 수정됨(14:49)

조회 1,238 공감 0


만나기로 한 시간에서 10분 넘게 안 오길래, 안 오냐고 물었더니, 미안하다거나 변명도 없이 내일 와도 되냐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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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 Turandot

    Turandot Lv.1

    24.05.19 · 121.♡.168.47

    그 와중에도 친절하시군요 ㄷㄷ
  • 그아이디가알고싶다

    그아이디가알고싶다 Lv.1 → Turandot 작성자

    24.05.19 · 50.♡.69.55

    욕을 해주고 싶기는 했습니다.
  • metalkid

    metalkid Lv.1

    24.05.19 · 113.♡.179.251

    캐나다는 '캐롯'이잖아유;;;{emo:onion-157.gif:50} 그래서...
  • 그아이디가알고싶다

    그아이디가알고싶다 Lv.1 → metalkid 작성자

    24.05.19 · 50.♡.69.55

    캐롯은 한국 보험회사 아닌가요?
  • 내불남로

    내불남로 Lv.1

    24.05.19 · 118.♡.0.56

    캐나다는 낮은 인구 밀도 때문에 수요, 공급도 적어서 중고거래가 쉽지 않겠습니다?
  • 그아이디가알고싶다

    그아이디가알고싶다 Lv.1 → 내불남로 작성자

    24.05.19 · 50.♡.69.55

    제가 사는 산골마을은 좀 어렵죠. 토론토나 밴쿠버는 쉬울 겁니다. 땅 덩어리는 전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데, 대부분의 사람은 미국과 국경을 인접한 도시 4-5개에 살고, 이들 도시의 인구밀도는 아주 낮은 편은 아닙니다.
  • kkangje

    kkangje Lv.1

    24.05.19 · 24.♡.164.125

    이런일이 비일비재해서 중고 거래를 꺼리게 되더군요
  • stillcalm

    stillcalm Lv.1

    24.05.19 · 211.♡.207.29

    사람 사는데 다 비슷비슷한거 같아요 ㅎ
  • djjayp

    djjayp Lv.1

    24.05.19 · 172.♡.164.76

    미국에서 예전에 저도 한번 당했지요.
    물건팔려고 올렸더니 집으로 오라고 해서 갔는데 주소가 없는 주소였습니다.. 아파트였는데 107호라고 했는데 106호까지밖에 없는 그런 식이었어요.
    전화해도 안받고...
    헛걸음하고 돌아왔는데 그날저녁 또 문자가 오네요. 내일 오라고..
    그냥 씹었습니다.
    연락이 계속 오는데 그냥 다 씹었습니다.
    이후로는 물건팔땐 집근처로 오라고 합니다. 제가 가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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