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들, 솔직히 요즘 물가 어떻게 체감하시나요???
개
개굴개굴이 (162.♡.187.60)
2024년 4월 2일 AM 11:35 · 수정됨(14:55)
조회 864 공감 0
물가잡겠다고 속보 쏟아지는거 보면서...
아니 파 875원 떠들때도 그렇고..
황당합니다.
전 어떻게 체감하냐하면
일단 배달음식 한번 시키면(직장 점심회식으로요) 장난이 아닙니다...
그리고 집에서 과일을 먹는 날이 확 줄었습니다. 지난번에 마트에서 과일몇개 집었더니 고기값이 나오더라고요?
아 그리고...
나가서 고기 사먹으면, 일단 배부르게 안먹습니다 --;;;;;;;;;;;;;;;;;;; 양껏 먹으면 삼겹살만 먹어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가 어뜨케 체감들하시나유?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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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커먼사각
24.04.02 · 211.♡.140.67
웬만한 일로는 좀체로 열을 받지 않는 마누라가 요즘 "돼지X끼 죽여야 돼"를 입에 달고 삽니다 -_- -
RRainyDay
24.04.02 · 172.♡.63.52
대형마트 채소는 좀 싸졌더라구요
농할쿠폰(세금) 뿌려서요 -
욱욱동이
24.04.02 · 172.♡.123.125
체감 안되는게 더 힘들지 않을까요...
어제 팀원회식 3명이서 했는데 결제금액이 ㅎㅎ ㅠㅠ -
Kkita
24.04.02 · 172.♡.123.82
죽을 맛이죠 뭐. -
SSindo
24.04.02 · 172.♡.119.115
조만간에 국밥은 15만원되고 치킨은 25만원 되어서 못먹는 시기가 올겁니다 -
RRider_man
24.04.02 · 172.♡.34.29
우린.. 이미 작년 붕어빵때부터 심상치 않다는 것을 알았죠.. ㅎㅎㅎㅎ - 오
오징어쥬스
24.04.02 · 172.♡.33.11
배달음식 가격이 올라갔는데 재료 퀄리티가 엄청떨어졌어요 -
노노말피플
24.04.02 · 172.♡.118.184
식비는 이제 1인 기본 최소 1만원으로 잡아야 합니다. -
온온돌
24.04.02 · 172.♡.118.68
일반 식품류에 대한 물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국내 물가가 환율 1400원 넘어가는 시점에 일반 서비스 업종의 물가가 전체적으로 올랐습니다.
그게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는 상황이죠.
이번에 환율이 다시 그 수준으로 다시 올라가면 한번 더 크게 점핑할 수 있다고 봅니다.
선거 끝나면 정말 경제에 대한 급한불 끄게 생겼어요. 이걸 넘겨버리면 초반부터 발목 잡히는 상황 올 것 같습니다. -
LLumin
24.04.02 · 172.♡.233.161
몇달 전 3000
원에 대여섯개 줬던 사과가 이제 한개 3000원에도 잘 못사요.
이졔 사과는 못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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