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막내고양이 근황
골든멍멍

Lv.1 골든멍멍 (58.♡.179.211)

2024년 5월 19일 PM 02:02 · 수정됨(19:13)

조회 2,163 공감 0

한시간 째 저러고 앉아서 제 옆구리살을 뜯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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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순후추

    순후추 Lv.1

    24.05.19 · 121.♡.177.89

    뽀뽀해줍시당
  • UrsaMinor

    UrsaMinor Lv.1

    24.05.19 · 115.♡.248.122

    오..귀엽습니다..
  • 핑크망치

    핑크망치 Lv.1

    24.05.19 · 1.♡.98.17

    아이 이쁘네요 ㅎㅎ
  • 돌궁댕이

    돌궁댕이 Lv.1

    24.05.19 · 220.♡.19.199

    막내고양이라니...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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