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노랑 (112.♡.18.169)
2024년 5월 19일 PM 05:06 · 수정됨(23:16)
5.13일 기사에서 뜬금포로
알리 "KC인증 확대", 테무 "국내투자 검토" 한다고 기사가 납니다.
5.16일 기사에서 KC인증 운운하며
'알리·테무에 칼 빼든 정부'라며 '장난감 등 KC인증 없으면 해외직구 금지를 선언합니다.
알리테무는 이미 알고 있었던 거죠
그래놓고 기사는 알리테무를 저격하는 뤼앙스를 풍깁니다.
알리테무도 아무 소리 없는거 같구요
비용은 한국 소비자에게 전가 할 듯 싶네요
그리고
(사유화라고 읽는) 민영화된 KC인증기관의 수익은 누구에게 갈지 굉장히 궁금한 대목입니다.
친인척이나 지인 심어서 빨대 꼽아놨을 것 같네요
그리고 정부가 직구금지보류한다고 기사났는데..
제목만 그렇고 실제로는 '세부 규정짜느라 조금 늦는다'를 보류로 표현했더라구요
온갖 눈속임으로 국민을 속이고 기만하고 있네요
네이버는 일본에,
한국시장은 중국에게,
수수료는 지 주머니로 인가 봅니다.
댓글 (14)
-
쟘쟘스
24.05.19 · 175.♡.90.247
이 정책을 시행하는 주체가 국민에게 빨대 꽂는 자라고 생각합니다. - 귀
귀가부부부장
24.05.19 · 58.♡.149.250
답변도 똑바로 안하고 계속 말돌리고 말장난만 하는데 화딱지가 나네요. 법꾸라지식 화법 정말 분노가 치밉니다... -
BBoosterGold
24.05.19 · 58.♡.220.8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5/comment_981457928_pzYCfjWE_c7358cb6a0010c677a047725852864b2fff228ef.png]
본문 의견에 동의 합니다.
인증기관 민영화가 직구 금지 이슈에 묻혀버렸죠. -
퐁퐁팡핑요
→ BoosterGold
24.05.19 · 175.♡.156.129
와... 세상에 민영화가 판을 치네요 ㅠㅠ - 플
플러쑤
24.05.19 · 121.♡.157.172
핵심은 민영화 인가 봅니다. 꼼꼼한 놈들 어떠인간인지 꼭 잡아야 합니다. -
코코파니코피나
24.05.19 · 118.♡.10.28
수염 기르신분한테 보고라도 해야 하는지 정책이 왼전 날림입니다. -
이이두박근
24.05.19 · 121.♡.236.61
건희 등판 하려고 서둘러서 터트렸나? 의심이 갑니다 -
삶삶은다모앙
24.05.19 · 223.♡.28.148
이런거 전문인 장모님 모셔 왔지 말입니다 - 둥
둥둥
24.05.19 · 59.♡.115.152
업체들이 더 문제일듯 싶습니다
이런 정책은 유예를 둬서 준비할 시간을 줍나다. 그런것도 없고 기습적으로 하네요
정책도 투명하지 않을 뿐더러, 인증을 빌미로 쇄국정책을 하다시피 하던데
FTA 시비나 걸리지 않을까 모르겠습니다.
또 그렇잖아도 국내 물가가 싸지 않던데,
곧 일본을 따라거나 브라질 등 못하는 국가로 전락하는데
가속화 될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네요
국민이 사는데 어려움이 없어야
여력이 생기고 돈이 돌고 기업도 발전하지…
회사가 부자된다고 국민을 잘살게해주자 않는 일인데
국가가 나서서 이렇게 팔을 걷어부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이변이 없는한 남은 3년, 아니 그 이후라도
모두 안전벨트 꽉 매야할듯 합니다 ㅜㅠ -
Mmtrz
24.05.19 · 219.♡.95.246
알리, 테무가 이미 알고 대응을 준비해 놨다는 것은
이 쪽이 준비를 잘했다기 보다는 이 쪽이 입김을 불어넣었다고 보는 것이 더 합당하는 생각이 들어요.
KC 인증이 제대로 된 인증이고 그 인증을 통과한 제품이 충분히 안전하며 그것을 정부가 보증하는 것이 아니라면
굳이 KC인증이 필요한가 하는 한참 멀리간 생각을 해봤습니다.
이거 야당 측에서 졸속 추진의 배경에 대해서 국정 조사와 청문회를 실시하겠다고 해야할 사안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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