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잔할 시간입니다.
A
angricoo (106.♡.138.42)
2026년 7월 18일 PM 08:24 · 수정 1회(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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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부터 오늘까지 14일 연속 근무하고 드디어 휴일을 맞이했습니다. 돈도 좋지만 2주 연속 근무 질리네요.
2주만에 만나는 휴일을 맞이하여 호프를 봐야하나 싶었지만 관람중 잠이 들까봐 나중으로 미루었습니다. 대신 긴장도 풀겸 편의점 브리또에 악성 재고로 먼지 쌓인 9900원 짜리 독일 스파클링 한 병 깠습니다. 50% 할인이지만 “로제“ 네요.
로트 캡션 독일에서는 잘 알려진 브랜드라고 하는데 알바 아니고 맛은 뭐 평범합니다. 가격이 가격인 만큼 코르크도 합성수지고요. ㅠㅠ
유시민 선생의 언급으로 유명해진 말이 생각납니다.
”해일이 밀려오는데 조개껍데기를 줍고 있다.“
모두 편안한 주말 안전힌 주말 되세요.



댓글 (2)
- 몽
몽뉴
07.18 · 211.♡.199.229
-
Aangricoo
→ 몽뉴 작성자
07.18 · 106.♡.138.42
애써 찾고 있어요. ㅎㅎ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그래도 낭만있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