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봉지 샀습니다.
A
angricoo (106.♡.129.72)
2024년 5월 19일 PM 07:07 · 수정됨(21:14)
조회 1,382 공감 0
산책로 주차장에서 즉석 제조 및 판매하더라고요.
이 주전부리의 공식 명칭은 모릅니다.
모양은 155미리 장약이 떠오릅니다.
삼식이 삼촌 보면서 냠! 하려고 샀습니다.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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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narch
24.05.19 · 117.♡.21.37
제가볼땐 마약과 대등한 수준의 중독성을 가진 음식으로 판단합니다! -
Aangricoo
→ monarch 작성자
24.05.19 · 106.♡.129.72
남미에 공급 루트를 ㅎㅎ -
배배불뚝이아저씨
24.05.19 · 222.♡.55.158
매이플 시럽에 찍어먹으면 킹맛납니다. ㄷㄷㄷ -
Aangricoo
→ 배불뚝이아저씨 작성자
24.05.19 · 106.♡.129.72
누텔라는 어떤가요 - L
loveMom
24.05.19 · 211.♡.197.49
담백해서 종종 사먹죠 ㅋ
울 단지 앞에도 뻥튀기 트럭 오는데, 갈수록 가격이 오르는걸 보면서 이넘의 물가는 어디까지 오를까 씁쓸해요~ -
Aangricoo
→ loveMom 작성자
24.05.19 · 106.♡.129.72
이곳은 한 봉지에 2500원 입니다. - L
loveMom
→ angricoo
24.05.19 · 211.♡.197.49
울 동네가 싼거군요
저보다 많은게 5천원인데 비싸졌다 했거든요.
내 급여 인상보다 물가 인상률이 높으니 그랬나봐요 ㅠ -
쟘쟘스
24.05.19 · 175.♡.90.247
원형뻥튀기 쟁반뻥튀기라고 들어본 적 있습니다.
공식명칭은 모르겠네요 ㅋ 있기나 한지도 모르겠... -
Aangricoo
→ 쟘스 작성자
24.05.19 · 106.♡.129.72
국립국어원의 ㅠㅠ 등장이 필요합니다 -
설설중매
24.05.19 · 211.♡.2.238
접시뻥튀기라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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