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세르 (172.♡.122.157)
2026년 7월 19일 PM 12:19 · 수정 2회(12:25)
민주당이나 국힘이나 청년대표라고 하는 사람들 중에 진짜 청년을 대표하는 사람이 있었나요?
제발좀 너님들이 주장하는 청년들의 평범한 생활을 경험하고 그걸로 주장을 하세요
말하는거 보면 여의도 두시 청년들 지네들끼리 까폐서 앉자서 말하는 걸 청년관심사라고 가져오는데, 그 말하는도중에 옆으로 배달가는 청년, 이력서 쓰느라 까페에 죽치고 있는 청년, 그 까페에서 아르바이트 하면서 미래를 꿈꾸는 청년들 …평범한 청년들의 마음을 대변을 하세요.
우리가 나이먹어서 청년들을 모른다고요?
알아요. 아니.. 느껴요. 왜냐고요? 우리도 이미 다 겪어온 세대니깐요.
우리도 청년을 경험했던 세대이고, 당신들보다 더더욱 넓은 범위의 청년들과 사회에서 얽혀서 생활하니깐요.
도리어 지금청년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주장하는지, 생활이 어떤지 더더욱 곁에서 느끼고 살아갑니다.(표현을 못할뿐이지 이게 느낌적으로 느껴진다는겁니다)
그러니 당신네들이 말하는 청년정책 청년을 위한다는 것들에 거부감을 느끼는겁니다.
내가 느껴온 주위의 청년들의 온도랑 다른데? 그애들이 이게 도음이 되나? 진짜 원하는건가? 이런거요
라고느끼니깐요.
제발 사회생활을 하고 청년들과 얽혀서 생활 하세요.
예전에 민주화운동때 일부러 공장에 취업하고 같이 일하면서 노동운동한 이유가 그겁니다
같이 생활을 해야 아니깐요
그러니깐 더더욱 도움을 줄수 있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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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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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란세르
작성자
07.19 · 172.♡.12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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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olyxena
07.19 · 58.♡.255.68
사실 청년대표 뿐 아니라 ~~의 대표라고 나오는 사람들 중에 좋은 사람은 찾기 힘들죠.
언젠가 부터 청년 이름 붙은 식당은 피하게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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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란세르
→ Polyxena 작성자
07.19 · 140.♡.29.1
대표라는게 권력을 주는게
아니라 책임을 지니 권력을 주는거고 그 책임의 무계를 무겁게 느껴야하는데 부가적으로 주는 권력에 취한 인간들이 너무 많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추가로…그래서 우리를 대변한다는 정치인들에 대해 우리가 찬성도 하지만 반대도 하게 된다는걸 알았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