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테리알파

Lv.1 미스테리알파 (211.♡.108.34)

2024년 5월 19일 PM 07:20 · 수정됨(19:57)

조회 2,129 공감 0

댓글 (14)

  • 마디마디

    마디마디 Lv.1

    24.05.19 · 121.♡.134.213

    답답하죠
  • 이요후

    이요후 Lv.1

    24.05.19 · 42.♡.132.112

    그게 또 왜냐하면 사과하면 사과한 사람에게 모든 잘못을 전가하면서 다 책임져라 죽어라 하는 놈이 있기 때문이죠.
    대체 언제부터 이렇게 됐는지 모르겠습니다.
  • 안녕클리앙

    안녕클리앙 Lv.1 → 이요후

    24.05.19 · 27.♡.210.216

    이거죠 예전엔 사과하면 넘어갔는데
    지금은 사과하면 매장당하거든요
  • 크리안

    크리안 Lv.1

    24.05.19 · 58.♡.210.48

    확약 답변 없으면 거래 하실거냐고 물어봐야죠.
    대답없으면 전 안나가요
  • 미스테리알파

    미스테리알파 Lv.1 → 크리안 작성자

    24.05.19 · 118.♡.252.106

  • 크리안

    크리안 Lv.1 → 미스테리알파

    24.05.19 · 58.♡.210.48

    제가 하도 많이 당해서 그래요 ㅎ
  • 기로로다

    기로로다 Lv.1

    24.05.19 · 211.♡.188.209

    지나가는 사람 셋 중 하나는 몰상식한 콘크리트 30%라 보시면 됩니다. 그것들땜에 2/3이 피해를 보죠 ;;
  • PearlCadillac

    PearlCadillac Lv.1

    24.05.19 · 118.♡.2.133

    어제 차에 앉아있는데 옆에 주차된차에 가족이 타는데
    딸인가 싶은 여자가 뒷문을 여는데 확 재껴서
    제 차에 앉아있는 제가 충격이 느껴질정도로
    충격이 있었는데 그냥 가려고 하길래 내려서
    문콕 보상은 그렇다 손 치더라고 사과는 하고 가야하는거 아닌가 싶어서 문두들겼더니
    나이 50쯤 되보이는 영감태기가 나오더니
    제가 무슨 원래 있던 상처에 누명씌우는거 마냥 몰아가더군요.
    와 진짜 간만에 육두문자 남발해서 싸웠네요.
    그와중에 저 반토막만한 양반이 딸앞에서 후달리긴 싫었는지 저더러 한주먹거리라고 허세나 부리고 ㅋㅋㅋ
    벌이도 변변찮은거 같은데 그집 아줌마나 그 애나 사색이 되있길래 비루한 인생 불쌍해보여서 그냥 보내줬네요.
  • 미스테리알파

    미스테리알파 Lv.1 → PearlCadillac 작성자

    24.05.19 · 118.♡.252.106

  • PearlCadillac

    PearlCadillac Lv.1 → 미스테리알파

    24.05.19 · 121.♡.129.102

    그러니까요 사과 한마디 하고 죄송합니다 하면 그냥 넘어갈일을
    자존심인지 아니면 사과하면 진다고 생각하는건지 왜 더 큰 화를 자초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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