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Fe 군 실망입니다.
F
FV4030 (106.♡.69.192)
2026년 7월 19일 PM 02:16
조회 383 공감 0
여의도 밖의 청년들은 하루하루 벌이도 힘든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어른에게 떼쓰고 울고 불고 원하는 걸 얻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입안이 쓰네요.
교회 수련회 가서 겁나 힘든 청년 현실 고백 듣고 왔는데 그에 상반된 이 꼴을 보니깐요. 기가 차네여. 육두문자 나오는 걸 꾹 참습니다.
댓글 (4)
-
네네모선장
07.19 · 211.♡.199.6
-
FFV4030
→ 네모선장 작성자
07.19 · 106.♡.69.192
일반 청년들은 힘든데 부모님께 손 벌리는 것조차 죄의식 느끼더군여. 하... 그거 듣다 이런 꼴 보니 와 진짜... 열심히 노력하는 친구들에게 뭐하는 짓인가 싶어요. 일반 청년들은 갈 자리도 없어서 3D 업종으로 가는 수밖에 없는데요 ㅠㅠ
-
JJava
07.19 · 116.♡.70.94
않이 어떻게, 하루밤 자고 나면,
나아지는게 아니라,
새로운 악의가 등장하네요.
ㄷㄷㄷ -
FFV4030
→ Java 작성자
07.19 · 106.♡.69.192
그냥 폭주를 하네요. 하하..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거참 해줘 정치네요